창닫기

길림대학 제1, 제2 병원 진찰권 전부 예약제 실시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동아경제무역신문 ] 발표시간: [ 2020-04-20 09:41:30 ] 클릭: [ ]

코로나19 예방통제 기간 길림대학 제1, 제2 병원에서는 진찰권(挂号)을 전부 예약제로 하며 현장 진찰권 수속을 받지 않는다.

길림대학제1병원의 경우 환자는 당 병원의 공식 사이트,길림대학제1병원 위챗공식계정, 위챗 미니 응용프로그램, 길일통 APP 등에 접속해 진찰권을 예약할 수 있다.

한편 환자는 실명제로 비용을 납부하고 진찰을 받아야 하는데 진료 시 반드시 유효 증건(신분증, 의료보장카드, 호구부, 려권)을 지녀야 한다.

병원은 또 환자들에게 휴대폰 단말, 자동인출기 단말을 리용해 비용을 납부할 것을 건의했다.

이외 병원에 머무는 기간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 1메터 이상의 간격을 유지해야 하며 진료 시에는 한 진료실 환자 한명을 보증한다. 단 로인, 어린이 등은 한사람이 따라 들어올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통제 기간 길림대학제2병원에서도 전부 실명제 예약을 실시하며 현장 진찰권(挂号) 수속을 받지 않는다.

환자는 당 병원 공식 홈페지를 방문하거나 또는  길림대학제2병원 위챗공중계정을 팔로워하거나  길림대학제2병원󰡑APP를 다운해 진찰권을 예약할 수 있다.

진료를 받기전 환자는 또 당 병원의 위챗공중계정 ‘코로나 대처 전문구역(抗冠專區)’, ‘건강3색코드(健康三色碼)’전문란에 들어가 사전에 건강코드를 등록해야 한다. 록색건강코드여야 비로소 병원 진료부를 통행할 수 있다.

이 밖에 예약 시간대에 따라 병원에 가 진찰을 받아야 하며 유효 증건(신분증, 의료보장카드, 호구부, 려권) 및 예약 일련번호에 근거해 진찰권 수속 창구 또는 자동인출기에서 비용을 납부하면 된다. /길림발부, 동아경제무역신문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