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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한동안은 전염병 예방통제 상태에 처해있을 듯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0-04-07 09:57:26 ] 클릭: [ ]

 

 

4월 5일, 북경시는 전염병 예방통제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북경시당위 선전부 부부장 서화건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면 수도 북경의 전염병 예방통제 형세는 의연히 준엄하고 복잡한바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전염병이 세계적 범위에서 끊임없이 빠르게 만연되는 태세하에서 국제교류의 중심지인 수도 북경의 경우 전염병 예방통제가 단시일내에 완전히 끝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로서 보다 긴 기간 동안 전염병 예방통제 상태에 처해있을 수도 있다. 반드시 전염병 예방통제의 정상(常態)화에 적응하고 계속해 외부로는 류입을 방지하고 내부로는 반등을 방지하며 엄밀히 방비하고 사수하며 정밀하게 방제해야 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경시질병예방통제쎈터 부주임 방성화는 전날인 4월 4일, 북경시에서 신규 경외 류입 코로나19 환자 1명이 보고되였다고 통보했다. 이 환자는 영국에서 왔는데 북경 시내 아빠트단지내의 집에 잠간 머물렀다(24시간 미만). 관련 아빠트단지는 조양구 단결호가두 단결호 아빠트이다.

상세한 상황은 아래와 같다.

모 녀, 무직, 2019년 9월 영국 런던에 친척방문을 감.

●2020년 3월 19일, 남편과 함께 국제항공 CA938편으로 영국 런던을 떠나 3월 20일 북경 수도공항에 도착했다. 북경에 도착한 후 이들 부부는 세관의 검역을 거쳐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신고하고 집중의학관찰지점에 이르러 격리관찰을 받았다.

●3월 25일, 격리지점에서는 격리관찰인원들을 동원해 코로나19 핵산 검출을 진행, 이들 부부는 핵산 검출을 받지 않았다.

●3월 30일 저녁, 이 녀성은 기침이 나고 가래가 나오며 메스껍고 정신이 흐리터분한 등 증세가 나타나 자기로 약을 복용했다. 하지만 사업일군이 건강 상황을 물었을 때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

●4월 3일, 부부는 격리를 해제하고 집중격리지점의 차로 시내 집산지점에 이송되였고 이후 집식구들이 차로 아빠트단지에 맞중 왔다. 아빠트단지 보안처에서 격리증명을 내보이고 등록, 체온 검측을 마친 후 집에 돌아왔다.

●4월 3일 저녁, 환자는 열이 39도에 달해 이튿날인 4월 4일, 집식구들이 차로 북경 조양구병원에 호송, 환자의 샘플을 채집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핵산 검출을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여 즉시 120 구급차로 지정 병원에 호송해 치료받게 했다.

●4월 4일, 환자의 경외 체류사, 페부 영상, 혈액검사 등 진단 근거와 결부해 확진환자로 진단, 림상 형별은 증증이다. 이미 밀접접촉자에 대해 상응한 관리 조치를 취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환자는 격리관찰 기간 증세가 나타났으나 사업일군이 문의했을 때 보고하지 않으면서 치료를 늦춘 탓에 진료 시에는 이미 중증으로 넘어갔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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