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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은정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중국신문사 ] 발표시간: [ 2020-04-01 10:42:34 ] 클릭: [ ]

[무한시당위와 정부 무한 지원 의료팀 전체 대원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

존경하는 무한 지원 의료팀 전체 대원들에게:

안녕하십니까!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로 전국인민들은 무한을 걱정하였습니다… 무한은 전염병 예방통제 투쟁에서의 중점중의 중점으로 또한 최종 승리를 거두는 지역으로 되였습니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견강한 지도아래 2개월 동안 당신들은 단호히 집을 떠나 선뜻이‘갑옷'을 입고 역주행에 나섰습니다.

당신들은 연기가 없는 전쟁터에서 밤낮으로 분전하면서 시간과 경주하고 병마와 겨루면서 감격적이고 눈물 겨운 수많은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당신들은 이번 무한보위전 승리에서의 중견력량이며 의자인심(医者仁心)의 숭고한 정신과 새 시대 의무사업일군들의 량호한 형상을 전시했습니다.

당신들은 무한을 감동시켰고 중국을 감동시켰으며 세계를 감동시켰습니다! 무한시당위, 무한시인민정부와 천만여만 무한 시민들은 당신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와 가장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들은 우리와 환난을 함께 하고 생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이 기간 당신들은 무한 인민들과 손 잡고 마음을 잇고 생사를 같이 하면서 한명 또 한명의 생명을 사신으로부터 견져냈으며 하나 또 하나의 가정을 구했습니다.

조국의 사면팔방으로부터 무한에 달려오면서“무한 화이팅! 중국 화이팅!”이라는 당신들의 응원을 우리는 잊지 못할 것이며 방호장비를 입고 병실에 들어가 환자의 손을 꼭 잡고 “무서워하지 마세요, 우리가 있습니다!”라는 말을 잊지 못할 것이며 마스크가 당신의 얼굴에 남긴 흔적을 잊지 못할 것이며 마스크를 벗은 후의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를 더욱 잊지 못할 것입니다!

“누군들 태여나나마자 용감하겠습니까, 그저 두려움을 모르는 것을 선택하였을 뿐입니다” 무한인민들이 전염병으로 곤난에 처했을 때 당신들은 역주행을 선택해 앞장에 나서서 목숨을 내걸고 우리를 도와주었습니다. 당신들은 크나큰 사랑으로 이 도시를 따뜻하게 하였습니다!

당신들이 왔기에 무한의 많은 환자들은 제때에 치료를 잘 받게 되였고 당신들이 왔기에 무한의 전염병 예방통제는 때이르게 승리의 서광을 맞이하게 되였으며 당신들이 왔기에 무한은 오늘의 안정과 안녕이 있게 되였습니다. 당신들은 최대의 공신입니다! 당신들은 새 시대의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입니다! 무한 인민들은 영원히 당신들의 은정을 기억할 것입니다!

봄이 오고 만물이 소생하는 이때 무한은 무한한 희망으로 차넘치고 있습니다. 무한은 영웅적인 도시이며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여기에는 기세가 도도한 장강이 있고 물안개가 자욱한 아름다운 동호가 있으며 대내외에 이름난 황학루 그리고 무한대학의 벗꽃이 있습니다 … 여러 은인과 혈육들이 다시한번 무한에 와서 황학루에 오르고 장강을 유람하며 벗꽃을 구경하고 맛 있는 음식을 맛보며 전투의 세월을 되새기며 무한의 례우를 접수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무한인민들은 영원히 당신들에게 감사해할 것입니다! 무한인민들은 영원히 당신들을 환영합니다!

당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충심으로 축복합니다!

무한시당위

무한시인민정부

2020년 3월 31일

/출처 중국신문사, 편역 최화

https://mp.weixin.qq.com/s/wRInvlhcu8kT7uZHEnTn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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