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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선족기업 코로나19 예방통제 의료기기 수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3-31 15:09:43 ] 클릭: [ ]

리대홍 새 제품의 성능 점검하고 있다.

--광동성심수시이노프의료설비유한회사 리사장 리대홍의 국제시장 개척의 꿈 현실로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의료기기가 부족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 조선족기업가가 운영하는 기업이 코로나19 예방통제 관련 첨단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국외에 수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기업이 광동성심수시이노프의료설비유한회사이며 회사 리사장이 곧 리대홍이다.

제품 생산 흐름선을 타고 끊임없이 제조되고 있는 이노프안면인식체온측정문, 적외선 체온기 등은 코로나19 예방통제에 쓰이는 관련 첨단 의료기기이다.

“우리 회사는 현재 국제선진수준에 도달한 코로나19 예방통제 관련 첨단 의료기기를 생산해 세계 각 국에 공급하고 있습니다.목전 해외에서 끊임없이 오다를 받고 있는데 국제적인 시장수요가 많아 엄격히 제품의 질을 담보하는 전제하에서 만부하로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수출하고 있습니다.”

광동성심수시이노프의료설비유한회사 리대홍 리사장이 회사제품전시관에서 코로나19 예방통제 의료기기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은 감시 카메라, 얼굴인식기, 의료용 내시경인데 코로나19 여파로 국외에서 관련 의료기기들의 수요량이 늘어나자 현재 코로나19 예방통제에 수요되는 첨단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관련제품은 이미전에 지식재산권을 따고 국가의 수출허가와 국제시장진입허가를 받았다.

리대홍 리사장은 고향이 길림성 서란시로서 부동산업을 통해 이룬 자금으로 무역업에 종사하다가 2010년 개혁개방의 1번지 심수에 진출해 lT산업과 인연을 맺고  CCTV, 은행 ATM에 사용하는 감시카메라를 제조해 전 세계에 수출하였다.

특히 특수한 첨단기술로 인정되는 얼굴인식 카메라는 성능이 우월해 중국에서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4개 회사가운데 하나로서 그중 하나가 조선족기업이라는 것은 실로 자랑할만하다.

기업은 7년전 의료기기 분야에도 진출해 이노푸유한회사를 설립하고 ,인체내부를 볼수 있고 디지털화면으로 조작하는 수술용 최첨단 의료기기를 개발했다.

이번에 코로나19 여파로 관련 의료기기 수요량이 많아지지 회사는 다년간 습득하고 장악한 의료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코로나19 예방통제 관련 첨단 의료기기 제품을 규모화로 생산하고 있다.

최근 리대홍 리사장은 끊임없이 걸려오는 국제전화를 받기에 분망하다.

본 의료기기 제품은 공항,항구,고속철역,공장,병원,호텔,학교…등 다양한 곳에서 편리하고도 정확하게 코로나19 체온을 빠르고도 신속하게 검사하는데 사용된다.

리대홍 리사장은 적외선 체온기는 체적이 작고 효률이 높아 휴대하기 간편하고 빠른 시간내에 체온을 측정할수 있는 우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노프안면인식체온측정문은 회사가 이번에 처음으로 개발한 국제선전수준의 첨단 의료기기라며 요즘 해외에서 보편적으로 인기가 매우 높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노프안면인식체온측정문은 인파가 많은 곳에서 실시간으로 사용하는데 편리하다.

행인이 문을 통과하는 즉시로 자동적으로 인체표면체온을 측정(음향, 빛, 제시음)해 체온이상자를 신속하게 가려내고 실시간으로 해당 부문에 신고할 수 있다. 이를테면 이 설비를 학교 교문에 배치하면 사생들의 얼굴을 입력하여 재빨리 신분을 검증하고 관리가 편리하다. 학생과 교사가 체온측정문을 통과할 때, 측정문이 자동적으로 그중 한 사람의 체온이 미리 설정한 37.3°C를 초과하였음을 검측하면 음성과 광택이 생기고 음성경보를 제시하여 관련 부문은 즉시 응급예비안을 가동할 수 있다.

안전검사구의 체온검사효률을 크게 제고시켜 정상적인 통행속도를 보장하고 사업일군의 감염확률을 낮추며 바이러스가 교정에 진입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리대홍 리사장은 “준비하는 자세로 지난 몇년간의 연구와 의료기기 제조면에서 쌓아온 노하우가 있었기에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19 관련 의료기기를 규모화로 생산할 수 있었다.”며 “회사는 제품의 질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용호들의 수요를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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