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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약이 코로나19 예방치료에서 은을 냈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3-25 09:32:25 ] 클릭: [ ]

- 국무원뉴스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전하는 정보들

전국적으로 4900여명 중의약 일군들을 호북에 파견해 지원한 가운데 실천을 거쳐 금화청감과립(金花清感颗粒), 련화청온캡슐(连花清瘟胶囊), 혈필정(血必净)주사액, 청페배독탕(清肺排毒汤), 화습패독방(化湿败毒方), 선페배독방(宣肺败毒方) 등이 치료효과가 뚜렷한‘3약3방'에 뽑혔다…

국무원뉴스판공실에서는 23일 오후 호북성 무한에서 가진 소식공개회에서 중서의 전문가가 중의약이 코로나19 예방치료에서 일으킨 중요한 역할을 밝히고 효과적인 약물을 소개했다.

중의약의 역할, 이번 전염병 예방통제서 큰 포인트로

“사회각계는 중의약이 중요한 역할을 발휘함으로써 이번 전염병 예방통제에서 하나의 큰 포인트로 되였다고 보고 있다.” 중앙지도조 성원이며 위생건강위원회 당조성원이며 중의약국 당조 서기인 여염홍의 소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 병례중 7만 4187명이 중의약을 사용함으로써 91.5%를 차지, 이중에 호북성에서 6만 1449명이 중의약을 사용, 90.6%을 차지했다.

“집중격리하고 보편적으로 중약을 복용하는 것은 전염병 만연을 저지하는 기초이다.”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천진중의약대학 교장인 장백례의 소개에 따르면, 수치에서 보여지다 싶이 2월초에‘4류인원'중 확진받은 비률이 80% 이상이였다면 2월 중순에는 30%로 내려갔고 2월말에는 10% 이내로 떨어졌다.

동남대학부속중대병원 부원장이며 서의전문가인 구해파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의약이 이번 코로나19 구급치료중 지금까지의 림상관찰로 볼 때 특히 중형(重型)과 위중형 환자의 구급치료에 다음과 같은 4개 면의 역할이 있다. 하나는 경증과 일반형 환자가 중형에로의 전화를 낮추었고 둘째는 중형에서 위중형에로의 전화를 저하시켰으며 셋째, 중형과 위중형 환자의 치료에 사용되였고 넷째, 중형과 위중형 환자의 건강회복에 사용되였다.

“중의약이 일반형과 중형의 전화 과정에서 이미 치료효과를 보였고 중증 치료에서 일정한 역할을 발휘했으며 건강회복 치료에서는 특별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구해파의 말이다.

“이번의 실천이 재차 충분히 증명했다 싶이 우리의 선조들이 남겨준 중의약이란 이 보귀한 재부는 반복되는 시련을 거치면서 시간이 오래 될수록 더욱 빛나는 것으로서 진정 소중히 여겨야 할 바이다. 중의약은 언제나 사용이 쉽고 효과적인 데다가 경제적이고 실행 또한 쉽다.” 여염홍의 말이다.

‘3약 3방’등 효과적인 약품 선출

장백례는 이렇게 말했다. 손에 약이 있으면 마음이 든든하고 큰 역병이 지나고 난 후면 좋은 약이 나타나는데 이로부터 ‘역병에서 좋은 약이 나온다'는 말이 생긴 듯 싶다. 이번 전염병에서 코로나19를 대상한 특효약도 백신도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서의와 마찬가지로 기존의 약들에서 약효가 있는 약을 선출해내는데 치중하고 동시에 몇몇 새 약방을 연구제작해 내기도 했는데 이것이 바로 ‘3약3방'이다.

여염홍은 이렇게 소개했다. 이번 코로나19는 초기에 특효약이 없고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중의약이 바이러스성 전염병을 치료하는 규률과 경험을 총화해내고 고대 경전 명처방들을 깊이있게 발굴하고 림상실험과 결부해 중의약과 중서의가 결합해 코로나19를 치료하는 진료방안을 형성함으로써 중국 방안의 중요한 특색과 우세로 되였다. 금화청감과립(金花清感颗粒), 련화청온캡슐(连花清瘟胶囊), 혈필정(血必净)주사액, 청페배독탕(清肺排毒汤), 화습패독방(化湿败毒方), 선페배독방(宣肺败毒方) 등 치료효과가 선명한 ‘3약 3방'을 대표로 한 효과적인 약방을 선출해낸 것이다.

구해파는 서의는 다수의 화학약물들이 다 각기 하나의 과녁만을 겨냥하지만 중의와 중약은 여러개 과녁을 동시에 겨냥, 다시 말하면 중약은 단체 작전과 더 비슷하다고 말한다.

구해파는 복단대학 백춘학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33개 병원에서 완성한 ‘혈필정과 안위제로 중증 페염을 치료한 효과'를 포함한 무작위 대조시험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이 혈필정 련합 상규 치료 이후 중증 페염 환자의 28일간의 사망률을 뚜렷이 하강시킬 수 있어 8.8% 하강되였으며 입원 시간도 단축될 수 있도록 했다.

북경중의원 원장 류청천은 련화청온(连花清瘟)은 사스 치료 때 연구제작해낸 처방으로서 주요 효능 역시 해열해독, 페를 통하게 하고 열을 배출하는 것으로서 경형과 일반형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장백례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이미 이딸리아에 10만갑의 련화청온캡슐(连花清瘟胶囊)을 원조했는데 최근 더 수요해서 10만갑을 더 추가해 이딸리아의 역병통제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중국중의과학원 원장인 황로기는 중의와 서의는 서로 다른 의학체계에 속하고 건강, 질병에 대한 인식 각도가 부동하긴 하지만 둘 다 림상 치료 효과란 이 사실에 근거하게 되며 대량의 림상 대조가 보여주다 싶이‘3'방은 모두 코로나19 치료에서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했다고 말한다.

중의약계: 국제사회와 방역 구급치료 경험을 공유하련다

“중국의 중의약계는 국제사회와의 합작 교류를 진일보 강화하고 방역과 구급치료 경험을 공유하며 수요가 있는 나라와 지역에 효과적인 중약제제, 전문가 자문 그리고 그 어떤 원조든 능력껏 제공하고저 한다.” 여염홍의 말이다.

“중의약은 하나의 위대한 보장(宝藏)이고 아르테미시닌(青蒿素)은 중의약이 세계에 바친 선물이다.” 여염홍은 말했다. 중의약은 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여전히 인류가 역병에 저항하는 중요한 무기이다. 현재 중국은 이미 먼거리 영상을 통해 교류하고 기술방안을 제공하는 등으로 일본, 한국, 이딸리아, 이란, 싱가포르 등 나라와 구급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중국은 이딸리아, 프랑스 등 나라와 향항, 오문 지역 등 십여개 나라 및 지역에 이미 중약제제, 달인 중약, 침구 등 약품과 기계를 기증한 바 있다.

“서방 환자들이 중의를 접수할 준비가 되지 않았을가 걱정하지 않는다.” 황로기의 말이다. 지금 중의약은 이미 183개 나라와 지역에 전파되여있고 103개 WHO 회원국에서 중의 침구 사용을 인정하고 있으며 제72회 세계보건총회가 통과한 국제질병분류 제11판 수정본에 중의학에 근거한 전통의학 장절이 실려있다.

“국가 진료방안이 추천한 처방의 기초에서 중국중의과학원 의료팀이 금은담병원에서 림상실천과 결부해 최적화해낸 화습패독방(化湿败毒方)은 국외 동료들로부터‘Q-14'로 친절히 불리우고 있다.”

황로기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어 해석했다. Q는 CURE와 음이 비슷한데 치유, 해독약의 뜻이고 ‘14'는 이 처방이 14가지 맛의 약으로 구성되였음을 뜻한다. 이로써 속담 한마디를 이끌어낸다면 “One for all, all for one—나는 사람들을 위하고 사람들은 나를 위한다”이다. 이로써 중국은 여러 나라 인민들과 어깨 겯고 싸우면서 함께 전염병을 물리치고 중의약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려는 것임을 보여준다.

/출처 신화사, 편역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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