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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십사도구진 전염병예방퇴치에 전력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04 12:04:26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십사도구진에서는 모든 정력을 집중하여 간부와 군중을 조직동원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예방통제에 진력하고 있다.

오가는 차량과 인원을 엄밀히 주시하고 있다.

1월 27일부터 그들은 진내 6개 행정촌의 주간도로와 골목길을 전부 봉쇠하고 여러 농촌마을과 관광지점에 초소망을 세우고 외래인원들이 본지역에 함부로 드나드는 것을 엄밀히 방비했다.

농촌장날 활동을 취소하고 여러가지 조치를 강구해 인구류통을 막아 전염병의 위해를 미연에 방비했다.

진당위에서 촌간부들에 사업임무를 배치하고 있다.

진당위 포옥청 서기를 비롯한 진당위와 진정부의 주요지도일군들이 진변방파출소와 사회구역, 기관간부들을 이끌고 농촌마을은 물론 주민들의 집집에 찾아다니며 전염병예방퇴치에 대해 활발한 선전활동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사업단위와 기업종업원들을 대상해 매 개인에게 창의서를 발급하고 기관간부, 촌간부들과 책임제계약을 체결했다.

촌민들의 집집에 선전자료를 발급하고 있다.

박경란(朴京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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