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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첫 치유 환자 오늘 퇴원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30 11:48:30 ] 클릭: [ ]

장춘시에서 발견 된 길림성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환자가 오늘 퇴원한다.

이 녀성은 1월 19일에 무한에서 돌아왔고 당시 폐염증상으로 장춘시전염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입원 할 당시 이 환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포함해 여러 종류의 호흡기병원체를 보유하고 있었는 바 의학영상에서도 이 녀성의 폐가 염증이 엄중 함을 볼수 있어서 중증환자로 판정했다.

성, 시 두 급 전문조의 치료와 지도하에 현재 이 환자의 발열현상은 없어 졌고 폐의 의햑영상에서도 염증이 대부분이 흡수 되였음을 볼수 있었다. 최근 3일간의 환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에서도 2번 련속 음성 판정을 받아 국가의 관련 규정에 부합됨으로 퇴원할수 있게 되였다.

한편, 길림성에는 아직까지 13건의 병례가 존재하고 있는데 그중 1건은 중증병례이고 기타 12건은 보통병례이다.

길림신문뉴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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