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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효약 없지만 SARS 발병상황 중복되지 않는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20-01-22 11:33:05 ] 클릭: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에 대해 종남산 원사 지적

◈관건은 ‘초급전파자’ 가 나타나지 못하도록 방지

◈SARS때 보다 더 선진적인 기술로 ‘초급전파자’ 발견 가능

◈엄격한 격리 밀접 접촉자에 대한 추종 가장 중요

며칠 사이에 호북성 무한시 등 여러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으로 인한 페염 발병상황이 발생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위급 전문가소조 조장이며 중국공정원 원사 종남산은 21일 광주에서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페염(新型冠状病毒感染肺炎) 발병상황 및 대응예방제어 상황 통보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이고 조준성 있는 약물이 없고 잠시 ‘초급전파자’가 나타날가봐 걱정된다”고 밝혔다.

 
련 며칠 광주, 무한, 북경까지 현장 조사를 하고 있는 84세의 종남산 원사./광주일보 

종남산은 “환자에 대해 엄격한 격리를 하며 밀접 접촉자에 대해 추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밝히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간 전염이 확인됐다. 무한, 광동의 두곳에서 실증되였는데 이중 무한에서 의무일군들과 환자 사이 상호 전염된 사례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종남산은 “현재 전염병 전파가 이미 제2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예측, 즉 사람간 전염단계에 들어섰다. 만일 ‘초급전파자’ 가 나타나면 발병상황이 가일층 확산됨을 의미한다. 우리는 우선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말도록 예방해야 하며 바이러스 변화와 적응을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어떻게 하면 ‘초급전파자’를 발견할 수 있는가는 물음에 종남산은 “지금 2003년의 SARS사건 상황에 비해 큰 변화가 있다. 당시는 한사람이 많은 사람을 전염시킨 후에야 그가 ‘초급전파자’라는 것을 알게 되였다. 그러나 지금은 더 선진적인 기술이 있다. 환자의 하부 호흡기세균부화에 대한 감측을 통해 ‘초급전파자’를 제때에 발견할 수 있다. 지금의 연구가 이 방향에 따라 진일보로 강화하고 있다. ”고 표했다.

종남산에 따르면 만일 ‘초급전파자’가 나타나면 더 엄격한 격리, 특수 의료처리와 관심을 돌려 발병상황이 확대되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발병상황 형세가 빠른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데 관련 의무일군들은 보호를 잘하고 전염병의 병원내 전염을 방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앞서 종남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 사람간 전염이 존재하며 SARS발병상황은 중복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종남산은  “예방퇴치의 관건은 ‘초급전파자’가 나타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종남산은 “무한을 떠나는 사람들을 감소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무한에서는 엄격한 선별검사, 감측 조치를 대야 하며 특히 체온감측을 해야 한다. 체온이 높은 사람들에 한해 무한을 떠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예방과 통제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일찍 발견하고 일찍 치료하는 것이며 확진 환자에 대해서 격리 치료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 밝혔다.

종남산 원사는 “모든 사람들이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각 단위와 지역의 지도자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을 통제할 신심이 있다.”며 “이번에 두주일의 시간을 거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정위(定位)했으며 게다가 우리는 매우 좋은 감독제어 및 격리 제도가 있다. 발병상황이 17년전의 SARS처럼 사회영향과 경제손실을 보지 않을 것임을 믿는다. ”고 했다.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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