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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원 넘는 양로산업, ‘지혜’ 봉사 수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재경 ] 발표시간: [ 2020-01-16 14:23:20 ] 클릭: [ ]

 

우리 나라 사회 로령화 추세가 날로 심해지면서 양로문제가 점점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정보기술의 수단을 리용하여 더 많은 로인들의 생활중에서 나타난 실제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양로산업 발전의 새로운 방향으로 되고 있다.

 주변  1.5 키로메터 사회구역에도 봉사 제공

북경 모 양로중심의 올해 72세 근군할머니, 바깥 로인이 신체가 좋지 못하다보니 전에는 보모와 같이 남편을 보살폈다. 나이가 들면서 남편을 보살피는 것이 힘에 부쳤다.

“보모가 휴가를 할 때마다 나 혼자 영감의 시중을 드는 것이 힘들었지요. 그래서 양로중심에 오기로 했지요. 여기에서 유희도 놀고 그림도 그리고 시간을 보내기가 참 좋아요”고 근군할머니는 말한다.

근군할머니는 “양로중심에 입주한 후 정신상태가 많이 좋아졌어요. 방안에 지능화 설비도 장치하고 있어 일상생활의 수요를 많이 해결해줘요.”라고 하면서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봉사일군이 바로 찾아오지요. 샤와실, 화장실 칸칸마다 버튼이 있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봉사일군들이 와요。 편안하고 딸도 시름 놓고 출근하고 있어요.”고 말한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이 양로중심의 봉사대상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는 능력상실, 반능력상실의 로인들을 상대로 한다. 이외 인터넷을 통해 양로원 주변 1.5키로메터의 사회구역을 망라하여 수요자들에게 문전 봉사를 하고 있다.

지혜화천양로(북경)유한회사 고급 부총재 강림역은 “그분들이 원래 살던 생활환경을 떠나지 않고 그분들에게 양로봉사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를테면 일부 생활봉사 설비도 갖추어놓았으며 휴대폰으로 App를 다운 받으면 음식도 배달해주고 주사도 놓아주군 한다.”고 소개했다.

현재 전국의 여러 곳에서 이와 같은 지혜건강양로산업모델 시범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업내인사는 다음과같은 점을 지적한다. 이러한 기구를 살펴보면 아직 수입이 적어 일정한 압력을 받고 있다. 기술기업, 양로기구와 사용호 등 여러 주체 사이의 상호 리익기제에 대해 진일보로 되는 탐색을 해야 한다.

사천성 성도시 금강구민정국 국장 주문비는 “정부의 단일한 공급모식 례를 들면 주로 로인들의 식사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시장주체의 다원화 공급이 수요된다.”고 말한다.

양로산업 표준화시스템 건립 필요

현재 우리 나라의 건강양로봉사 수요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2019년 지혜건강양로 산업발전회의에서 공업정보부 부부장 왕지군은, 우리 나라 지혜건강양로산업의 총체적인 규모가 3조원이라고 표하면서 2020년의 양로산업 규모가 4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우리 나라는 로령화는 쾌속발전 시기에 처해있다. 2018년까지 우리 나라 60세 이상 인구수가 2억 5,000만명으로서 총 인구의 17.9%를 점한다. 이중 65세 이상 인구가 1억 6,600만명으로서 총 인구의 11.9%를 점한다. 하여 건강양로봉사 수요가 날로 많아지며 이에 따른 산업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왕지군은 “우리 나라 지혜건강 양로산업은 발전초기에 처해있으며 일부 문제와 부족점이 존재하고 있다. 례를 들면 과학기술 혁신기업에서 지혜건강양로 산업에 참여하는 정도가 보다 낮으며 산업 동질화 현상이 엄중하며 개성화 수요가 만족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전사과학기술그룹회사 제3연구소 부소장 오금중은 “건강지혜양로산업의 관건기술의 연구개발과 보급 사업을 강화하고 공통성 기술의 연구개발, 표준화 체계와 관련된 구체적 봉사를 포함한 산업발전을 지지하는 공공 플래트홈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출처: CCTV재경 / 편역: 홍옥

https://mp.weixin.qq.com/s/Xhj2ZUmUxVlS4FRkPeKA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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