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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령하 30도, 한파가 온다

편집/기자: [ 유창진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12-03 12:36:05 ] 클릭: [ ]

길림성기상국에 따르면 5일까지 우리 성의 기온은 계속해서 하행선을 보이게 된다.

바이깔호의 랭공기영향으로 12월 5일까지 우리 성의 일 평균 기온은 령하 15.5도로 평년의 령하 9.6도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 그중 5일 북부와 동부 산간구역의 최저기온은 령하 24도에서 령하 26도까지 내려가며 부분지역은 령하 28도에서 령하 30도까지 내려가고 기타 지역은 령하 20도에서 령하 23도까지 내려간다.

저온에 대비해 기상전문가들은 아래 세가지 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건의한다. 우선 전력, 통신, 급수, 급열 등 기초시설의 안전운행관리를 잘하여 동파를 예방해야 한다.

다음으로 농업시설관리를 착실히 하며 하우스 남새의 동해를 방지해야 한다. 그리고 외출시 보온에 주의하며 저온 날씨에 잘 발생하는 감기와 심뇌혈관 등 질병의 예뱡에 류의해야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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