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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피부를 망치는 식습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9-07-11 08:53:59 ] 클릭: [ ]

식습관이 나쁘면 얼굴 피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나쁜 식단은 여러 가지 리유로 신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론 얼굴도 마찬가지이다. 여드름은 혈중내 당분, 만성 염증, 산화 스트레스 또는 호르몬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건강을 위해 섭취를 피해야 할 음식 리스트를 살펴보자.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려면 다음과 같은 음식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1. 설탕

과도한 설탕 섭취는 피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칙칙한 피부, 얇아진 피부, 통증이 생기는 여드름, 처진 눈꺼풀, 이마 주름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또한 피부의 탄력이 줄어들 수 있다.

2. 글루텐

과도한 글루텐(面筋)을 섭취하면 턱에 검은 반점이 생길 수 있다. 뺨이 부풀어오르고 붉어질 수도 있다.

글루텐 섭취량을 줄이면 눈에 띄는 개선이 나타난다. 글루텐 대신 섬유질과 물을 많이 섭취해 보자. 이렇게 하면 다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3. 유당 불내증

유당 불내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아주 많다. 턱에서 땀이 나거나 작은 흰 반점이 생기거나 눈 밑에 있는 살이 처지거나 눈꺼풀이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턱에 여드름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약 20일간 유당 섭취를 완전히 끊어야 한다.

이 방법을 통해 증상이 호전된다면 여드름의 원인이 유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피부가 전보다 훨씬 더 깨끗해지고 소화기능도 개선된다.

4. 기름진 음식

지방은 혈당 문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여있다. 이러한 문제는 혈중내 지방 수치를 높이기도 한다.

또한 모공이 막히는 것과 같은 피부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 외에도 혈중 내 기름이 영양분과 산소의 전달을 방해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안색이 칙칙해지고 생기가 사라지게 된다.

5. 커피

하루에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 카페인은 아드레날린(肾上腺素) 분비를 증가시키는데, 과도하게 섭취하면 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 결과 피부 및 전반적인 건강이 모두 나빠지게 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기도 한다. 숙면을 취하지 않으면 피부가 해독을 할 수 없어 안색이 어두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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