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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주외림시직무 담당 주재원들로 투자유치사업 추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26 05:57:34 ] 클릭: [ ]

백산시 투자유치사업총화 및 림시직무담당 주재원파견 동원대회 소집

일전 백산시에서 제1회 주외림시직무담당(驻外挂职)투자유치사업총화 및 제2륜 주외림시직무담당 주재원 동원포치회의를 소집했다.

회의현장

이번 회의는 선진을 고무하고 전 시 여러 현시와 시직속 여러 단위와 부문의 투자유치사업을 심입전개 하며 대상건설봉사사업의 적극성과 주동성, 창조성을 크게 불러 일으켜 백산시투자유치사업의 새국면을 이룩하기 위한데 있다.

회의에서는 첫진으로 외지에 파견되여 림시직무를 담당하면서 백산의 투자유치사업에 적극적인 기여를 한 광동유치소조 등 2개의 모범집단과 장강 등 9명의 모범개인, 복지유치소조 등 7개의 선진집단과 리용 등 18명의 선진개인들을 표창했다.

2017년 4월부터 백산시는 주강삼각주, 장강삼각주 등 경제가 발달한 국내 여러 지역들에 림시주재간부들을 파견, 도합 100명의 간부들을  파견하여 외지에서 림시직무를 담당하면서 투자유치 활동을 가동하게 했다. 2년간 외지에 판견되여 림시직무를 담당한 각급 지도간부들은 외지의 경제사회발전 방면에서 많은 선진경험을 학습하고 실천한데서 종합자질이 현저한 제고를 가져왔다. 이는 백산시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백산시의 지명도를 높이는 등 면에서 적극적인 작용을 놀았다. 뿐만 아니라 구역내외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우정을 증진함으로써 백산시의 투자유치사업에 새로운 한페지를 엮어 놓았다.

회의는 두번째로 되는 주외파견 림시직무 담당 주재원들의 투자유치활동이 이미 전면 가동되였는바 새로 선발된 35명의 실무골간들이 외지에 나가 선진경험을 많이 학습하고 돌아와 백산시의 경제와 사회발전에 적극 기여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에 참가한 시급지도일군들

회의에 참가한 해당부문의 책임자들

사진/글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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