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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13가지 정책으로 장춘경제권 고품질 발전에 조력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08 11:20:15 ] 클릭: [ ]

일전, 길림성정부 상무회의에서는 ‘1주 6쌍’ 산업공간구조의 각 전문항목 부대정책을 토론, 통과했다.

5월 7일, 장춘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시장인 왕로는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서 소집된 소식발표회에서 ‘장춘경제권의 고품질 발전을 지지할 데 관한 약간의 정책’의 내용을 설명했다.

‘약간의 정책’은 도합 13가지로 나뉘는데 산업발전정책 2가지, 개발개방정책 2가지, 공공봉사정책 2가지, 재정금융정책 3가지, 토지정책 2가지, 체제기제정책 2가지가 포함된다.

산업, 개발개방 정책지지

산업발전면에서 첫째는 중대산업대상의 발전을 지지하는데 중점은 산업발전계획 및 해당 조건에 부합되는 신건 중점산업대상과 기술개혁대상에 자금지지를 주고 산업사슬 룡두기업과 부대기업에 담보방면의 지지를 제공하며 장춘경제권의 산업 장대에 조력하며 경제발전의 잠재력을 증강시킨다. 둘째는 본부경제 발전을 지지, 정책규정에 부합되는 기업 본부에 자금지지를 주어 본부경제가 장춘경제권에 집결하는 것을 고무격려하며 경제권산업구조조절과 전형승격을 촉진시킨다.

개발개방면에서 첫째는 항공중추건설을 강화하는데 장춘룡가공항 3기 확건공정 전기사업을 지지하고 중점 항선과 항공기지 보조력도를 강화하여 장춘경제권의 대외개방 탑재능력을 제고시킨다. 둘째는 국가정책 쟁취를 강화하는데 내륙자유무역구를 적극적으로 신청하고 국가급 농업고신기술산업시범구와 국가도농통일시범구를 창건하여 장춘경제권의 개발개방 정책환경을 최적화한다.

공공봉사, 재정금융 정책지지

공공봉사면에서 첫째는 정무봉사 일체화를 추진하는데 정무봉사플래트홈체계 완벽화를 추동하고 각지 정보계통통합과 데이터자원공유를 지지하여 장춘경제권내 기업과 군중들의 일처리 편리화수준을 제고시킨다. 둘째는 공공교통 일체화를 추진하는데 경제권내 각 도시에 도시간쾌속궤도, 도시간쾌속공공뻐스 개통을 지지하며 인민군중들이 장춘경제권이 갖다주는 변화, 편리와 실혜를 절실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재정금융면에서 첫째는 중대기초시설, 공공봉사시설 대상에 자금지지를 주어 장춘경제권기초시설 네트워크 융통수준과 공공써비스 보장 수준을 제고한다. 둘째는 기금작용을 발휘하여 국가 각 류형 산업발전기금을 적극 쟁취하여 성내 기업 련합으로 인도기금 설립을 지지하고 각측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장춘경제권 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지지한다. 셋째는 상장현판기업을 장려해 장춘경제권 량질 기업의 큰 발전을 지지하고 다층차 자본 시장건설발전을 추진한다.

토지리용, 체제기제 정책지지

토지리용방면에서 첫째는 장춘경제권내 각 도시에서 땅을 양도, 임대, 주식 등 형식의 토지공급방식을 고무격려해 토지리용 수요를 유효적으로 보장한다. 둘째는 각 도시 건설용지를 활성화해 토지사용효률을 제고하며 인재아빠트, 농민귀향창업기지, 민족전통산업창업시범기지 건설을 적극 지지한다.

체제기제방면에서 첫째는 성정부에서 통일관리하고 장춘시에서 앞장 서 경제권내 주요 도시 건설협동발전 기구를 건립해 장춘경제권 각항 사업이 질서 있게 추진하는 것을 보장한다. 둘째는 장춘-공주령 융합 발전 추진에 관건적인 발걸음을 내디뎌 장춘경제권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부여한다.

앞으로의 조치

첫째, 제조업의 지탱지위가 흔들리지 않고 봉사업 주체지위가 흔들리지 않으며 창신 추동의 내생 동력이 흔들리지 않는다.

둘째, 도시권 건설을 통솔로 장춘현대화 도시권건설을 가속화하여 도시기능을 더욱 완벽화하며 고효률적인 봉사, 더욱 좋은 생태환경, 더욱 원활한 교통을 건설해 더 행복한 도시생활을 꾸려간다.

셋째, 투자유치에 착수하고 항목건설, 승급전환을 주선으로 도시형상제고를 임무로 한다. 현대농업을 기초로, 현대제조업을 바탕으로, 현대봉사업을 주체로, 고신기술과 전략성 신흥산업을 인도로, 기능이 완벽하고 높은 효률의 현대화산업체계를 구축한다.

넷째, 장춘시는 도시권건설 가속화로 인도와 복사력을 증강하고 주변 구역, 성내 기타 시(주), 이웃 시를 이끌어 길림의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에 공헌한다.

/길림신문 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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