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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환자, 설모임에서 어떤 음료 선택해야 하나?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9-02-04 14:36:26 ] 클릭: [ ]

탄산음료, 함당음료 마시면 안돼

탄산음료에 속하는 코카콜라를 례로 들면 제품 태그에 매 100밀리그람의 코카콜라에 43킬로칼로리의 열량이 들어있다고 표기되여있다. 330밀리그람짜리 콜라 한캔에는 140킬로칼로리의 열량이 들어있는데 이 정도의 열량을 소모하려면 당뇨병환자들은 보통속도로 1시간 가량 걸어야 한다.

순 과일주스, 야채주스는 건강에 좋아보이지만 기실 영양가치 낮아

우선 열량으로 볼 때 야채주스에 속하는 당근주스를 례로 들면 매100밀리그람의 당근주스에는 24킬로칼로리의 열량이 들어있다. 또한 과일에는 당분이 들어있어 많은 당뇨병환자들이 거부하고 있다. 또한 즙을 내면 과일과 야채 속의 영양성분도 일정한 손실을 받게 된다. 동시에 액체로 변한 후 과일 속의 당분이 쉽게 인체에 흡수되여 혈당에 영향주게 된다. 때문에 영양과 건강의 각도에서 볼 때 야채나 과일을 직접 먹는 것이 더욱 좋다. 설사 마신다고 해도 될수록 무가당의 순 과일야채주스를 마시고 섭취하는 량에 주의해야 한다.

마셔도 되는 건강음료—유류, 두유

여기에서 말하는 유류는 우유, 요구르트, 양젖, 말젖을 말하며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우유음료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천연적인 우유제품은 영양소가 다양하고 구성비률이 합리적이기에 소화가 잘 되고 흡수되기 쉬우며 영양가치가 비교적 높은 음식에 속한다. 당뇨병환자들이 설모임에서 유류나 두유를 음료로 마시는 것은 상대적으로 건강한 선택이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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