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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법원 음력설 맞아 곤난군중 위문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2-04 12:39:48 ] 클릭: [ ]

장백현법원 옹건군 원장일행이 빈곤호를 위문하고 있다.

곧 다가오는 새해 음력설을 맞으며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법원의 옹건군원장 일행이 십사도구진의 십사도구촌과 안락촌, 계관라자촌에 심입해 음력설위문활동을 진행, 선후로 특곤 당원가족과 장애자가족, 빈곤학생 가정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베풀어 주었다.

옹건군은 가는 곳마다 그들의 생산생활 상황을 상세히 문의하고 그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음력설준비는 다 되였는가? 겨울철 땔나무는 다 마련되였는가? 집식구는 몇이고 가정경제래원은 무엇이며 봄갈이 생산준비는 어떻게 되였으며 아직도 어떤 곤난이 있는가를 상세히 료해하기도 했다.

옹건군은 음력설위문과 함께 그들이 눈앞의 곤난을 적극 극복하고 치부항목을 늘려 하루빨리 치부의 길에 들어서기를 기대했다.

장백현법원 옹건군 원장일행이 빈곤호를 위문하고 있다.

궁조주(宫兆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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