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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세 녀성들 사랑, 전신사기범죄의 표적으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17 15:57:49 ] 클릭: [ ]

일전, 길림성공안청의 통계에 따르면 사랑을 갈구하는 30세부터 50세사이의 중청년 녀성들이 전신사기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는 전 성 공안기관에서 지난 한해동안 전신사기 범죄용의자를 1947명 나포하고 사기피해 자금을 1.73억원 동결시키고 사기전화를 1728만차 차단시키고 사기전화번호를 9949개 사용정지 시키고 사기소굴을 51곳 짓부신 토대우에서 통계한 결과이다.

2018년에 길림성에서 발생한 전신사기 범죄사건들로는 주로 쇼핑 고객서비스 일군을 사칭한 사기범죄, 온라인 대부금 사기범죄, 친인척이나 지도일군을 사칭한 사기범죄, 인터넷 거래를 부풀리는(刷单) 사기범죄, 공안과 검찰원 일군을 사칭한 사기범죄 등이 많았다.

그중 쇼핑 고객서비스 일군을 사칭한 사기범죄는 1315건, 전체 전신사기사건중 17.19% 차지, 사건 련루자금이 2019만 2200여원인데 피해자는 주로 인터넷쇼핑을 즐기는 20-30대의 젊은 군체로서 주로 쌍11, 쌍12 등 기간에 많이 발생했다.

온라인 대부금 사기범죄는 1197건, 16.38% 차지, 사건에 련루된 금액은 1568만 8400여만원인데 피해자는 주로 자금이 딸리거나 온당한 수입이 없는 남성군체이다.

친인척이나 지도일군을 사칭한 사기범죄는 1107건 발생, 15.13% 차지, 사건에 련루된 금액은 3535만 1700여만원인데 피해자는 주로 학부모, 회사 재무일군, 범죄사건의 피해자가족 등이며 주로 명절이나 주말에 자주 발생했다.

인터넷 거래를 부풀린 사기범죄는 1106건, 15.12% 차지, 사건에 련루된 금액은 1161만 5900여원인데 대학생이나 고정일자리가 없는 가정주부 피해자들이 많았다.

공안과 검찰원 일군을 사칭한 사기범죄는 435건, 5.95% 차지, 사건에 련루된 금액은 2766만 5200여원인데 이런 범죄는 용의자들이 전화를 걸어서 피해자의 신분증, 은행카드, 사회보험카드가 범죄사건에 련루되였으니 공안이나 검찰원의 재산조사에 배합해야 한다는 리유로 사기쳤으며 피해자는 주로 50세좌우의 로년군체에 많이 분포됐다.

피해자의 나이별로 보면 18세이하의 미성년이 3.49%로서 제일 적은 반면에 18세—30세 사이가 43.25%이고 30세—50세 사이가 44.49%로서 제일 많았으며 50세 이상이 8.80%를 차지했다. 녀성피해자는 57.89%로서 남성피해자(42.11%)에 비해 훨씬 많았다.

성공안청 전신사기범죄타격중심에서는 생소한 번호로부터 온 전화와 문자, 혹은 인터넷으로 업무처리를 하라는 제시를 받았을 때 다음과 같이 하라고 권장했다. 생소한 전화를 마구 믿지 말고 맹목적인 자금이체는 삼가하며 인증번호를 루설하지 말고 개인정보를 함부로 루출하지 않으며 불명한 인터넷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생소한 사람을 위챗친구로 추가하지 않으며 사소한 리익을 탐내지 말아야 한다.

만약 전신사기를 당했으면 자금이체 기록, 채팅 기록, 통화 기록 등 해당 증거들을 남겨두고 제1시간대에 공안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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