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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연변례의모범’시상식 연길서 거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02 12:30:49 ] 클릭: [ ]

2018년 ‘연변례의모범’시상식 -- ‘관광례의모범’시상 장면

연변은 례의지향이다. 연변인민들은 성실하고 신의를 지키며 사리가 명확하고 선의를 베푸는 것을 례의도덕으로 삼고 긍지감과 우량한 전통으로 이어가고 있다. 근년래 연변은 ‘관광흥주’ 전략을 추진하는 길에서 ‘례의연변’이란 독특한 매력건설로 지역명함장 구축에 진력하고 있다.

연변주당위 선전부와 연변주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판공실에서 공동 주최한 ‘연변례의모범’ 시상식이 지난 12월 29일 오후 연길국제전시회중심에서 거행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례의연변’ 활동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과 당의 19차 대표대회 정신, 연변주제11차당대회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 시달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육성하며 ‘관광흥주 례의연변’ 전략을 실시하여 ‘례의연변’ 도덕 브랜드 구축에 전력함과 아울러 정신문명 건설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례의 바른 소수민족자치주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 지난해 6월 1일에 가동하였다. ‘례의연변’활동은 가동된 이래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전개하여 연변의 이미지 구축에 진력하였는바 수많은 모범들이 용솟음쳐 나왔다.

이날 연변주당위선전부, 연변주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판공실, 연변주부녀련합회, 연변주교육국, 연변주공안국, 연변주공상국,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등 8개 부문에서는 연길 모드모아 민속관광리조트 등 10개 기업과 류계하 등 95명 개인들에게 2018년 ‘례의모범’ 칭호를 수여했다.

2018년 ‘연변례의모범’시상식 --‘가정례의모범’시상 장면

시상식은 ‘성실신용 례의모범’, ‘가정례의모범’, ‘향풍문명례의모범’, ‘교통례의모범’ , ‘자원봉사례의모범’, ‘관광례의모범’, ‘기관례의모범’, ‘창구항업례의모범’, ‘교원례의모범’, ‘학생 례의모범’ 등 10개 부문으로 나뉘여 표창했다.

‘향풍문명 례의모범’ 칭호를 수여받은 양지는 2017년 7월부터 도문시 장안진 부암촌 주촌제1촌서기로 배치받은 이래 자아관리와 장려기제를 인입해 농촌의 ‘자치, 법치. 덕치’의 유기적결합을 실현하였으며 부암촌을  빈곤락후한 촌에서 전시와 각향에서 지향하는 선진촌으로 탈바꿈시켰다.

양지는 “향풍문명 례의모범으로 선정되였는데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례의연변’ 활동은,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적극적으로 육성, 실천하고 전통미덕을 발양하며 사회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여 연변을 자랑하고 홍보하며 연변의 경제, 관광, 향촌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강대한 정신적 동력과 도덕적 지지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 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민을 위한 사업에 더한층 열심히 할것이라 밝혔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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