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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휴가 실행난,‘5.1'황금주 회복하면?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10-10 13:50:57 ] 클릭: [ ]

유급휴가 실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5.1’황금주 회복을 고려하는 것이 무방하다.

매년의 국경련휴이면 어데가나 인산인해를 이룬다. 장기 휴가가 음력설과 국경절밖에 없다. 음력설은 친척친구 만나는 휴일이여서 관광을 하려면 국경황금주밖에 없으니 풍경구마다 사람들로 붐빌수밖에 없다.

 

장백산 유람을 온 가족(자료사진)/ 유경봉 찍음

많은 사람들이 유급휴가 실행을 제기하는 일면 일부 사람들은 ‘5.1’ 휴가를 다시 설치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관광업 발전시키는 확실한 수요

우선 이는 중국경제발전, 관광업발전의 수요이다.

2008년 우리 나라 관광업은 계속 되는 금융위기와 여러가지 돌발사건, 불리한 요소의 충격을 받았다. 당년 전국 국내관광객수는 연인원 17억 1,200만명, 관광수입이 8,749억 3,000만원이다.

음력설과‘10. 1’ 두개 황금주 기간 전국 국내 관광객은 연인원 2억 6,500만명, 관광수입이 1,189억원이다.

2017년 전년 국내 관광객수는 연인원 50억 100만명, 국내 관광수입은 4조 5,700억원이다.

전국 연인원 유람객수는 2008년의 3배, 관광수입은 2008년의 5배로서 시장규모가 당년과 비할바 없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수요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문화및관광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국내 관광객수는 연인원 28억 2,600만명, 같은 시기에 비해 11.4% 증가, 국내 관광수입은 2조 4,500억원으로서 12.5% 증가했다. 다시 말해 국경련휴 출행이 어렵고 관광이 어려운 모순이 진일보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휴일이 부족한 점 보충

2008년 전에는 ‘5.1’련휴가 있었지만 전통을 존중하는 수요로 추석을 휴일로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3일사이에 먼길을 떠나 귀향한다는 것이 현실적이지 못된다고 여기고 있다. 추석은 고향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출행하지도 못하는 휴일로 되고 만 것이다. 온 집식구들이 만난다는 전통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다른 한면으로는 중국인들의 실제 휴일이 모자란다.

현재 다수 나라에는 104일의 주말 휴일이 있는 외 명절휴일을 10일에서 15일 범위를 유지하고 있다. 발전도상중에 있는 나라는 발달나라보다 더 많다.

구미는 일반적으로 10일 가량 명절휴일이 있고 인도, 타이 등은 16일의 명절휴일이 있으며 중국은 11일의 명절휴일이 있다.

그러나 공중 명절과 근무자들의 유급휴가를 합쳐 비교해 볼 때 중국은 세계적으로 뒤로 물러서 ‘중등발달’서렬 순위에 들며 주변 발전도상국 나라보다 적다.

한면으로는 전통을 제창해야 하며 다른 한면으로는 중국인들의 유급휴가가 부족하기에 실제적 격차가 크다는 것이다. 또한 중국인들의 연장작업이 보다 많다. 때문에 추석을 토대로 ‘5. 1’련휴를 증설하는 것이 필요하다.

로동보호 상황을 향상시키는 필연적 요구

련휴기간 사람이 붐비고 휴일제도 실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유급휴가를 실행할 것을 제창해 전년 관광수요를 분산시키려 했다. 유감스러운 것은 희망은 좋지만 현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유급휴가, 로동법의 규정이 명확하다. 관련 법률법규는 한 로동자가 응당 받아야 할 권리를 수호하고 유급휴가를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연장작업을 하려고 하고 휴가를 희생하면서 진급하고 상금을 타려는 생각은 막을 수 없으며 또한 강제적으로 유급휴가를 요구한 후 진급하지 못하고 상금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우리 나라 내수를 자극하는 필요한 수단

현재 중국은 자신과 국제경제형세와의 도전, 수출압력, 투자효과성이 떨어지는 것에 직면하고 있어 내수가 중국경제에 대해 날로 중요해 지고 있다.

국가통계국 대변인 모성용은 “상반기의 주요 데이터로부터 볼 때 경제성장의 구조에서 내수가 력량을 결정하며 내수에서 소비가 기둥이다.”고 말했다. 관광의 내수는 매우 보귀하기에 타당하게 지지해야 한다.

가석하게도 중국의 휴가제도는 이미 중국관광사업발전을 제약하는 중요한 장애로 되고 있다.

일전에 발표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해당 문건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근년래 우리 나라는 소비규모를 확대하고 소비수준을 향상시키며 소비구조를 개선하는 등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소비 확대와 향상을 제약하는 체제기제 장애가 여전히 돌출하다.”

때문에 진일보로 관광제도를 개혁하고 ‘5.1’련휴를 증설하는 의미가 확실하다.

/ 류원거(상해금융및법률연구원 연구원) / 출처: 중국신문넷 편역 홍옥

http://www.chinanews.com/sh/2018/10-09/8644803.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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