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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문화가두 인대판공실 빈곤가정 위문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12 07:02:38 ] 클릭: [ ]

7월 10일, 화룡시문화가두의 김명화 서기, 문화가두인대판공실 윤채란 주임 그리고 문혜사회구역의 사업인원들이 문혜사회구역의 인대대표이고 제18기 화룡시인대 대표이며 현재 문혜사회구역에서 민정협조원으로 림시 사업하고 있는 한계홍녀성 가정을 찾아 위문했다.

문화가두 김명화(오른쪽 첫번째) 서기 한계홍녀성 가정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계홍녀성 가정은 남편이 고정직업이 없는 데다 또 그가 일찍 정리실업을 당하고 지금은 아이가 대학교에 다니고 있어 가정생활이 비교적 곤난한 편이다. 그도 남들처럼 외국에 로무송출로 나가 큰돈을 벌려고 몇번이고 생각을 해보았지만 인대대표의 자각으로 여직껏 집에 남아 구역녀성들과 함께 선두적으로 사회구역의 각항 문화오락예술활동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

이날 화룡시 문화가두의 김명화서기는 현금 500원을 한계홍녀성의 손에 쥐여주면서 그가 생활의 어려움을 적극 극복하고 아이가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교를 졸업하며 또 그가 사회구역에서 공산당원, 인대대표의 모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것을 고무격려했다.

문혜사회구역의 한계홍녀성은 문화가두에 고마움을 표하고 나서 앞으로 인대 대표, 공산당원으로서 초심을 잊지 않고 사회를 위해 적극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문화가두 사업인원들이 한계홍(오른쪽 두번째)녀성을 위문하고 있다.

/김영련(金英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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