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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연홍구역 어르신들 봄나들이에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5-16 11:36:43 ] 클릭: [ ]

야외로 달리는 뻐스에서 어르신들 "오늘의 행복"을 노래부르고 있다.

5월 9일 화창한 봄날, 연길시건공가두연홍사회구역에서는 사회구역내 독거로인들이며 어르신들 40여명을 모시고 집체로 봄나들이를 하면서 어머니절을 뜻깊게 보냈다.

로인들이 행동이 불편한 점을 고려하여 전문 일군들이 배치하여 보살펴드렸고 촬영일군도 따라세워 로인들의 활동장면을 일일이 기념으로 남기도록 하였다. 모처럼 봄나들이에 나선 로인들은 달리는 차안에서 오늘의 행복을 노래하는 가요를 쉼없이 불렀고 산과 들에서 자유자재로 산나물도 뜯고 들꽃도 꺾으면서 자연의 봄정취를 만끽하였다.

어르신들은 준비한 문예오락프로도 진행하면서 마음껏 웃고 즐기며 행복한 하루, 잊을 수 없는 "어머니절"을 보냈다. 

 

모두 함께 즐거운 봄나들이를 마치고 기쁨속에 기념사진 한장 찰칵.

/ 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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