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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공기질 우량날자 304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03 13:04:38 ] 클릭: [ ]

일전 길림성통계국에서 발표한 <길림성 2017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통계공보(1)>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전 성 공기질은 총체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는데  <환경질표준>(GB3095-2012) 평가에 따르면 전 성 도시환경 공기질 우량날자수 비례가 83.3%였다.

전 성 에너지 소비총량은 8,015만 2,500톤 표준석탄으로 동시기 대비 만 1,600톤 증가했다. 전사회 전기 사용량은 702억 9,800만키로와트로5.3% 장성했다. 수력발전, 풍력발전, 핵발전, 천연가스 등 청정에너지 소비량이 에너지 소비총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8%였다.

전 성 41개 주요 하류의 85개 감측단면에서 수질통제 목표 요구에 도달한 감측단면이 74개로 87.1%를 차지, 그중 Ⅰ~Ⅲ류 수질 감측단면이 61개로 71.8%를 차지했다.

주요 도시 17개 집중식 음료수 수원지의 수질은 량호했는데 그중 지표면 수원지가 15개, 지하수 수원지가 2개이다. Ⅱ류 수질의 수원지가 2개, Ⅲ류 수질의 수원지가 10개이다.

각 류형의 자연보호구가 51개, 그중 국가급이 21개, 성급이 22개(송화강3호보호구 포함), 시와 현급 보호구가 8개이고 자연보호구 총면적이 254만 900헥타르로서 전 성 국토면적의 13.56%를 차지했다.

전 성 각 지역에서 보고받은 생산안전사고는 1,399건, 878명이 사망하여 동시기 대비 각각 17.3%와 12.3% 하강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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