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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2년에서 7년사이 결혼생활이 깨지는 고위험기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3-28 12:05:22 ] 클릭: [ ]

3월 22일, 최고인민법원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근일 중국사법빅데이터연구원에서는 리혼분규와 관련한 전문 보고를 작성했다. 보고는 2017년 전국법원에서 심리판결을 마친 140여만건의 리혼분규사건을 썼다.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전국 리혼분규 1심 심리판결 사건을 보면 결혼후 2년에서 7년사이 결혼생활이 깨지는 고위험기라고 했다.

데이터에는 과거 2년의 전국 리혼분규 1심 심사판결 사건가운데 73.4% 사건의 원고 성별이 녀성이며 부부 년령차이가 0세에서 4세 부부가 가장 많았다고 현시됐다. 부부쌍방중 일방이 리혼하려하고 다른 일방이 리혼에 동의하지 않는 사건이 91.09%이다. 사건판결 결과 당사인 쌍방이 계속 혼인관계를 유지하려는 비률이 65.81%되였다.

데이터에는 77.51%의 부부는 감정이 맞지 않아 법원에 혼인관계 해제를 신청하고 14.86%의 부부는 가정폭력으로 혼인관계를 해제하려고 법원에 신청했다. 전국 리혼분규가운데 가정폭력과 관련되는 1심 심사판결 사건가운데 91.43%의 사건이 남성이 녀성에게 가정폭력을 실행, 가정폭력 방식은 구타, 때리고 욕설, 모욕이 위주였다.

/ 신화에서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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