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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피부 만드는 ‘3단계 보습법’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3-13 14:29:05 ] 클릭: [ ]

하얗고 맑은 도자기 피부는 모든 녀성의 로망이다. 전문가들은 그 비법으로  ‘보습’을 꼽는다. 하지만 보습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기초단계부터 마무리까지 단계별 보습을 실천해야 피부 속까지 수분이 공급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도자기 피부를 만드는 3단계 보습법을 살펴보자.

■ 1단계 : 꼼꼼히 세안하기

모든 피부관리의 첫 단계는 ‘세안’이다. 피부에 로페물이 남아있다면 그 어떤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보습성분이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

먼저 자극이 덜한 크림타입(乳状)의 클렌저(洁面水)로 화장을 깨끗이 지운 뒤 폼클렌징(洗面奶)을 리용해 물세안을 충분히 해준다. 세안은 미온수로 하는 것이 좋으며 마무리 시 찬물로 여러번 두드리면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된다.

■ 2단계 : 영양크림 마스크팩 등으로 보습하기

깨끗하게 세안했다면 본격적인 보습에 들어가자. 먼저 화장수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T존(눈섭뼈와 미간 부위)을 닦아준 다음 얼굴 안쪽에서 바깥 방향으로 가볍게 닦아낸다. 피부가 평소보다 유난히 건조하다고 생각되는 날에는 보습제 이외에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크림을 바르거나 에센스(精华素)가 충분히 들어있는 보습마스크로 스페셜 케어(特别护理)를 해주는 것이 좋다.

단 마스크팩(面膜)을 선택할 때는 반드시 첨가성분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무엇보다 피부에 안전해야 한다.

■ 3단계: 자기전 피부 영양공급 듬뿍 하기

단순히 수분만 공급한다고 피부가 매끈해질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하얗고 맑은 피부의 핵심은 수분과 유분의 적절한 밸런스(平衡)를 맞추는 것이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기능성 화장품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단 아침에 바르기에는 너무 무거울 수 있으니 자기전에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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