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봄철 피부 잘 관리하는 법 5가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3-13 11:04:59 ] 클릭: [ ]

해빛 속의 자외선은 인체에 리로운 점이 많다. 해볕을 많이 쬐면 우리 몸의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지방을 태우게 되므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남성보다 녀성에게 많다. 또한 해살은 비타민D의 합성을 돕는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다공증 뿐만 아니라 심장병,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뇌 인지능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감기, 독감, 천식, 만성페쇄성페질환 등 발병을 줄인다는 연그 결과도 있다.

낮에 해살을 듬뿍 받아야 생체시계의 리듬이 옳바로 맞춰져 밤에 푹 잘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뇌에서 세로토닌(血清素)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우울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해살을 피하는 녀성은 고혈압에 걸리기 쉽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다만 해빛의 단점은 피부의 로화를 촉진하고 주름살, 기미를 생기게 한다는 점이다.

특히 성인의 두피 건강에 해롭다. 강한 자외선이 머리카락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머리카락의 코팅층(涂层)에 해당하는 큐티클층(角质层)을 부숴 탈모를 부채질한다.

기온이 높을 때는 두피가 땀범벅이 되면서 로페물이 뒤엉겨 머리카락이 빠지기 쉽게 된다. 대책은 중용을 지키는 것이다. 비타민D는 해빛에 15분 정도만 로출돼도 충분히 형성되기에 너무 오래 해볕을 쬘 필요는 없다.

야외에서 장시간 활동할 때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채양이 넓은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각종 건강정보 매체 자료를 토대로 봄철 피부 관리 요령 5가지를 알아본다.

◆ 자외선 차단제나 채양이 넓은 모자로 해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 비타민 A, C, E가 풍부한 과일, 남새, 견과류를 충분히 섭취한다.

◆ 장시간 야외에 있거나 산행, 골프 등을 갈 때에는 가급적 로출이 심한 옷은 피한다.

◆ 하루 한번 정도 미지근한 물로 15분 정도 목욕한다. 3분 이내에 보습 크림을 바른다.

◆ 실내의 이불, 침대 커버(罩), 쏘파 등의 청결을 유지하고 습도를 유지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