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현 금화향 거리환경 깨끗해져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12 05:29:20 ] 클릭: [ ]

어린 학생들도 거리환경위생에 떨쳐나서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겨울내에 엃어붙었던 얼음눈이 녹으면서 장백조선족자치현 금화향소재지의 주요 거리와 골목길, 주민구역에는 비닐주머니와 같은 어지러운 쓰레기들이 머리를 쳐들었다. 이에 금화향공청단위원회에서는 거리환경위생에 중시를 돌리고 일전 향정부 청년기관 간부들과 중소학교 학생들을 조직해 거리환경 위생청결에 떨쳐나섰다.

반나절의 시간을 걸쳐 그들은 거리와 골목길 그리고 주민구역에 쌓였던 얼음눈과 쓰레기를 말끔하게 청리했다. 현재 금화향의 환경위생이 한결 깨끗해져 현 해당 부문과 당지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소학생들이 쓰레기를 줏고 있다.

최준(崔峻)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