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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성보백화 3.8국제부녀절 경축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08 11:30:03 ] 클릭: [ ]

3월 8일, 연길 성보백화에서 주최한 2018년 3.8국제부녀절 축제연회가 신라월드에서 열렸다.

녀성판매자들이 대부분인 성보백화점 상인들의 업여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108주년을 맞은 3.8국제부녀절을 더욱 뜻있게 보내기 위해 조직한 이번 경축행사는 노래, 소품, 게임 등 다채로운 문예종목과 오락활동을 번갈아가며 다채롭게 꾸며졌다.

성보백화점 정의석 사장

문예공연에 앞에 성보백화 정의석 사장은 지난 한해 업적을 돌아보면서 업주들의 근면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호응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시대에 발 맞춰 발전하는 성보백화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지난해 홍수재해에서 앞장서 후원을 보내주었던 상인 9명에게 상장과 상품을 발급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성보백화는 다년간 장학금 발급, 수재민 돕기, 빈곤가정 부축 등 공익사업에 앞장서왔으며 지난해 홍수피해를 본 가정에 2만여원의 구조물자를 보내주면서 따뜻한 사랑 마음 전하기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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