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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길림성 환경공기질 우량날자 82%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7-12-08 10:38:42 ] 클릭: [ ]

2016년 길림성 환경공기질이 총체적으로 개선되였다. 우량날자 비례가 82%에 도달, 2015년의 같은 시기에 비해 8.5%포인트 높아졌다.

이는《길림성대기오염예방퇴치목표임무 심사방법(잠행2014)》의 해당 요구에 좇아 길림성환경보호청, 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 등 관련 부문에서 공동으로 2016년 각 시(주) 대기오염예방퇴치사업 상황에 대해 심사한 결과이다.

2017년 11월, 장춘 정월담삼림공원의 일각 / 홍옥 찍음

심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중도 및 그 이상 오염날자 비례는 1.0%, 2015년의 같은 시기에 비해 3%포인트 낮아지고 흡입가능과립물(PM10)과 미세과립물(PM2.5)의 년 평균농도는 각기 70마이크로그램/립방메터와 43마이크로그램 /립방메터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20.5%와 21.8% 감소되였다.

심사를 통해 지난해 장춘시, 길림시, 연변, 장백산개발구, 료원시의 환경공기질이 량호하며 통화시, 사평시, 백성시, 백산시, 매하구시, 공주령시, 송원시는 합격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 성 각 시(주)에서는 산업구조 최적화 조절을 하고 공업기업오염처리를 강화했으며 석탄연소 소보일러철거를 다그쳐 추진하고 고오염배기차량과 낡은 동력엔진차량에 대한 도태를 추진했으며 도시 먼지관리 통제를 엄격히 하고 곡초 연소와 종합리용을 강화했다.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지난해 심사가운데 석탄연기 오염문제를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했고 대부분 석탄연소 공업보일러 배기량이 표준을 초과했으며 동력엔진차 페기량 비중이 해마다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발견되였다.

또한 정밀하고 세밀한 도시 관리수준을 진일보로 높이고 곡초연소와 종합리용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강화가 필요함을 밝혀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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