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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귀향 창업자들을 환영한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2-03 15:13:15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당지의 독특한 생태자원,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현구역 경제의 쾌속적인 발전을 진일보 추진하고저 여러 해 동안 외지에서 분투하였거나 핵심기술을 장악한 기업인이나 기술인재,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푸른 꿈을 안고 고향에 돌아와 혁신창업하는 것을 적극 고무격려한다.

우선 ‘중점대학 우수학생 인재관리방법’, ‘고층급 인재인입 및 혁신창업부축우대정책’을 제정하고 고향에 돌아와 혁신창업을 하는 모든 기업인이나 고기술인재, 귀향 대학생 등 모든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장소와 사무용품을 제공하고 자금부축, 기술강습, 항목추천, 항목심사, 상품판매 등 여러 면에서 우대정책과 량질봉사를 제공하고 록색통로를 개척한다.

지금까지 이미 6명의 중점대학 졸업생들이 고향에 돌아와 혁신창업을 진행, 기업을 꾸리거나 특종사육업, 변경무역에 종사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해 동안 외지에서 분투하여 핵심기술을 장악했거나 경제기술 면에서 성공한 일부 장백적 기업인들이 장백의 생태관광업, 특산업에 흥취를 갖고 다시 귀향하여 기업을 꾸리고 건설항목을 늘릴 것을 신청하고 있다.

/리귀덕(李贵德) 원해연(苑海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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