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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법원 5만원 마련, 촌민 치부대상에 쓴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7-10 09:22:30 ] 클릭: [ ]

촌간부들과 빈곤부축사업을 담론하고 있다.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법원에서는 상급 문건정신에 근거하여 실무자질이 높고 사업심이 강한 일부 법관들을 빈곤부축 도맡기 촌인 마록구진 리수구촌에 내려 보내 맡은바 사업을 열심히 잘해 광범한 촌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더우기 금년 5월달에 접어들면서 그들은 농촌마을에서 촌민들과 함께 먹고 함께 자면서 촌민들의 집집을 찾아 방문, 생산과 생활 면에 존재하는 곤난, 집식구, 밭, 경제원천, 로인의 신체건강상황, 아이들의 학습성적과 어떻게 하면 촌민들이 하루빨리 돈을 많이 벌어 치부의 길에 들어서게 할 것인가에 대해 참다운 조사와 연구를 진행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백현인민법원에서는 참다운 조사연구를 거쳐 이미 5만원의 빈곤부축자금을 마련, 우선 생활형편이 어려운 촌민들의 실제곤난을 해결하고 촌민들이 치부대상을 선택하는데 부축자금으로 쓰게 된다.

궁조주(宫兆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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