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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당위 서기 왜 세 젊은이더러 사과해라 했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북경청년보 ] 발표시간: [ 2017-06-19 15:01:45 ] 클릭: [ ]

6월 11일 오전 7시 경, 3명 젊은이들이 해남성 해구시 만록원 해변가의 전망대에서 맥주를 마시고 락화생을 까먹었다. 이들이 떠난 후 락화생 껍지며 비닐봉지며 담배꽁초, 캔이랑 널려있었다. 이 불량 행위를 한 매체 기자가 사진을 찍어 폭로했다.

이는 해남성당위 상무위원이며 해구시당위 서기 장기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장기 서기는 즉시 이 세 젊은이들을 찾을 것을 요구하고 이들이 매체를 통해 공개사과하도록 했다.

6월 18일, 관련 부문에서 이 세명 젊은이들을 찾은 후 교육, 이들은 시민들에게 사과함과 아울러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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