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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문화가두로인협회 당창건일 맞아 뜻깊은 계렬활동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16 11:24:13 ] 클릭: [ ]

조선족무용

위대한 중국공산당을 노래하고 당의 우량한 전통을 계승발양하며 당조직의 응집력과 전투력, 호조력을 부단히 강화하며 광범한 당원들이 당조직에 대한 영예감과 책임감, 사명감을 진일보 증강하고저 일전 화룡시문화가두로인협회에서는 곧 있게 되는 ‘7.1당창건일’을 맞아 여러가지 뜻깊은 계렬 활동을 벌였다.

문화가두 당사업위원회의 책임일군들과 여러 사회구역의 당총지서기들 그리고 사회구역의 로당원들로 도합 200여명이 이번 활동에 참가했다.

문화가두당사업위원회 김명화(중간)서기가 80세 로인들과 함께

지원자봉사활동을 벌였다.사회구역 로당원들을 조직해 화룡시 천지광장과 광장부근의 인행도와 잔디밭의 쓰레기를 깨끗이 줏고 말끔히 청리했다. 그들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이날 많은 군중들이 자각적으로 비닐주머니를 들고 그들을 따라 쓰레기줏기에 떨쳐나섰는데 이로 인해 천지광장과 그 부근의 환경위생이 한결 깨끗해졌다.

쓰레기줏기에 나선 리퇴직 로당원들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펼쳤다. 사회구역의 로당원들을 조직해 선후로 무대에 올라 독창, 합창, 조선족무용을 출연했다. 종목마다 혁명가요로 내용이 건전하고 형식이 다양하며 종목이 다채로워 위대한 중국공산당의 휘황한 업적을 열정적으로 구가했는바 광범한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뜻깊은 문예공연은 그들이 당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열애와 현시대 조선족로인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를 그대로 부각했다.

조선족무용

부분 로당원들 문예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

재미나는 유회활동을 조직했다. 여러 사회구역을 단위로 선후로 물미(套圈), 뽈넘기기 등 유회활동을 진행했으며 또 당의 지식문답 시합을 치르러 광범한 로당원들이 당에 대한 인식이 진일보 제고하고 약간의 체육단련으로 자신의 신체자질도 일정한 제고를 가져왔는바 뜻깊은 유회활동은 로인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가져다 주었다.

/ 김파(金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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