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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전국 농촌빈곤인구 큰병치료 확보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8 14:44:11 ] 클릭: [ ]

17일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에서 있은 기자회견에 따르면 농촌빈곤인구 큰병치료 보장기제를 건립, 건전히 해 기본의료보험, 큰병보험, 의료구조, 건강빈곤지원 보충보험 등 보장조치를 총괄함으로써 농촌빈곤인구 의료비용 부담을 확실히 줄인다고 했다.

기자회견에 따르면 2020년에 이르러 빈곤지역에서 사람마다 기본의료위생봉사를 향수하며 농촌빈곤인구의 큰병치료가 효과적인 보장하도록 한다.

병때문에 빈곤해 지고 병때문에 빈곤에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 나라는 2016년에 건강빈곤지원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1년 사이에 전국 신형농촌합작의료 정책범위내에서 입원치료 결산비례가 원래의 5% 이상 더 올렸다. 지난해 사천성의 빈곤환자 입원치료비용 실제 결산비례가 93%에 달하고 안휘성의 빈곤환자 입원치료비용 실제 결산비례도 85%에 달하는 등 지방에서는 빈곤인구 큰병치료에 대한 조치를 대고 있다.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재무사 류괴 부사장은 “다음단계 우리 나라는 <건강빈곤지원 프로젝트를 실행할데 관한 지도의견>의 요구에 좇아 효과적인 조치를 대 농촌빈곤인구 의료보장수준을 높이려 한다. 2020년에 이르러 빈곤지역에서 사람마다 기본의료위생봉사를 향수하고 농촌빈곤인구의 큰병을 제때에 효과적으로 치료받도록 보장하며 개인 치료부담을 크게 줄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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