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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서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유적 첫 발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7-03-23 15:25:39 ] 클릭: [ ]

 

 

돈화시 관지진 동산마루에서 마루청동기시대 유적과 마루철기시대 유적을 발견했다. 이는 2016년 4월 이래 길림성정부 문사관 사무원이며 길림성장백산문화연구회 회장인 장복유가 돈화시에 대한 11번째로 되는 고고학 연구조사에서 발견한 것인데 기성 《돈화시문물지》와 전국 제3차 문물조사에서 장악하지 못한 새로운 발견으로 된다.

일전 ‘돈화마루(岗子)유적의 새로운 발견과 마루류형좌담회’가 길림성정부 회의실에서 있었는데 전문가들은 마루유적의 발견은 돈화시에 중요한 의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발해국과 동북사지 일련의 중대 문제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일제히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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