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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 처음 하고 기분 좋은 할머니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3-07 16:31:33 ] 클릭: [ ]

처음이지만 기분이 좋아진 할머니들의 얼굴이 밝다.

3월 7일, 연길시 건공가 장청사회구역에서는 “3.8”국제로동부녀절을 경축하고 관할구역 주민들의 명절문화생활을 더욱 다채롭게 하기 위하여 “칠색무지개”자원봉사자들과 녀왕애심협회“칠색무지개”자원봉사분대와 손잡고 구역내 안로인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녀성들은 아름다움과 창조의 상징이다. 그들은 자기의 두손으로 달콤하고도 행복한 생활을 빚는다. 이날, 녀성들의 명절을 맞으면서 이 사회구역 사업일군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이웃돕기 활동장소인 최북순할머니의 집을 찾아 “매력녀성 웃음 가득”활동을 조직하였다.

“3.8”절맞이 봉사활동 이모저모.

자원봉사자들은 할머니들의 손톱을 곱게 깎아드리고 매니큐어를 발라드렸다. 난생 처음 매니큐어를 바르는 할머니들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젊은이들이 바르는것을 어떻게 발라?”하면서 쑥스러워 하였지만 미구에 곱게 변한 손톱을 펴보이면서 서로 자랑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은 매니큐어를 곱게 한 10여명의 독거로인들과 함께 노래를 듣고 노래제목 알아맞추기 등 오락으로 명절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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