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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3강3애·감동연길” 도덕모범 표창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22 21:26:37 ] 클릭: [ ]

40명의 도덕모범 선진일군들과 참석 령도들

연길시당위와 연길시인민정부에서 공동주최하고 연길시당위 선전부, 연길시 문명판공실에서 공동주관한 2016년 “3강3애·감동연길” 도덕모범 시상식이 20일 오후 연길시환락궁에서 거행되였다.

근년래 연길시는 “세가지 중시, 세가지 열애(신용, 도덕, 례의를 지키고 조국, 일터, 가정을 사랑하는 내용)”활동을 통해 전면적으로 정신문명건설을 강화하고 핵심가치체계를 근본임무로 한 사회주의건설을 견지하여 “공민도덕건설실시요강”을 참답게 관철해왔다.

연길시 “3강3애·감동연길” 도덕모범 시상식 장면

한편 연길시는 “세가지 중시, 세가지 열애” 를 주제로 한 “3강3애 감동연길”, “신변의 모범”, “신변의 긍정적에너지 찾기” 등 일련의 정신문명건설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공민의 도덕건설을 대폭적으로 강화하고 문명자질과 도시문명수준을 현저히 제고시킴과 아울러 “5호 연길”건설에서도 괄목할만한 진보를 가져왔는바 기간 공민도덕기본규범과 사회주의도덕요구를 체현한 일련의 선진인물들이 용솟음쳐나와 연길시 경제와 사회발전에 든든한 도덕버팀목역할을 발휘해왔다.

연길 시당위와 시정부에서는 이날 도덕모범으로 선정된 선진일군 40명에게 영예칭호를 수여하고 상패를 발급했다.

표창대회에서 정창리 등 10명이 “일터사랑”도덕모범, 현경철 등 10명이 “창업자강”도덕모범, 허금순 등 10명이 “자원봉사”도덕모범, 리월란 등 10명이 “효로사랑”도덕모범 칭호를 수여받고 표창을 받았다.

“일터사랑”도덕모범 칭호 수여자들

“창업자강”도덕모범 칭호 수여자들

“일터사랑”도덕모범 칭호를 수여받은 연길시중의원 의무일군 장순화는 “이번 영예를 원동력으로 향후에도 계속하여 일터를 사랑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의무일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자원봉사”도덕모범 칭호 수여자들

“효로사랑”도덕모범 칭호 수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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