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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이튿날에도 음주운전에 걸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정보넷 ] 발표시간: [ 2016-06-22 16:04:37 ] 클릭: [ ]

음주후 24시간후에 운전해야 안전

음주후 이튿날에 운전하는건 문제 없겠지 하는것은 오산이다.

17일 오전 9시 30분 길HR****번 승용차 차임자 정씨는 돈화입구에서 음주운전으로 검출돼 운전면허증 6개월 압류, 행차점수 12점 깍이고도 2000원 벌금의 행정처벌을 받았다. 정씨는 자기한테서 70mg/ml 농도의 알콜도가 현시되는것을 보고 “어제 마셨는데...”하고 말끝을 흐렸다. 정씨는 전날 오후 4시에서부터 12시까지 친구들이랑 맥주 7병을 마시고 아침 8시에 안도에서 돈화로 오던 길이였다.

정씨처럼 음주 이튿날에 음주운전임을 피검출된 운전자사례들이 푸술하다. 한것은 경찰은 검측의기에 따를뿐 운전자들이 언제 마셨는가에는 관심이 없으니 말이다.

그럼 음주후 대체 얼마만한 시간이 지나야 안전운전할수 있는가?

보통인은 맥주 한캔 즉 350미리리터를 마셨다면 음주운전 붉은선에 저촉하게 되고 병맥주 2병, 3병 혹은 알콜도수가 36도이상의 배갈을 1냥반 정도나 12도이상의 와인류를 2냥 초과해 마셨다면 취주운전 표준에 달한다.

알콜대사속도는 각자 나름의 신체소질 등 인소와 관계되기에 음주후 알콜성분이 몸에서 휘발되는데는 고정적인 시간적 수치가 있을수 없다.

과학실험에서 나타난것은 보통인은 한시간에 맥주 한캔에 들어있는 알콜에 해당되는 15미리리터의 알콜을 소화시킬수 있다. 그러나 소화한다는것은 결코 혈액속에 알콜성분이 함유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이렇게 계산해보면 만약 한사람이 저녁에 맥주 4병을 마셨거나 혹은 배갈을 반근정도 마셨을 때 그 알콜량을 해소시키는 소요되는 시간은 약 10-20시간좌우, 개별인은 그보다 더 긴 시간이 필요할수도 있다.

그래서 어제 마신 술이라도 이튿날에 음주운전에 걸릴수 있으니 안전하자면 음주후라면 24시간후에 운전해야 안전할것임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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