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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금연조례 의견청취에 관심도 높아...실내 전면 금연 주장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6-19 10:21:07 ] 클릭: [ ]

16일 ,3000명 전국 림상전문가, 공공위생전문가 및 변호사, 체육문예계 등 각계 인사들이 공공장소금연조례가 조속히 출태돼야 하며 공공장소의 전면금연을 명확히 규정할것을 호소했다.

이날 중국질병예방통제중심, 중국건강교육중심 및 중국흡연통제협회에서 련합으로 가진 전국공공장소흡연통제립법좌담회서 수도 의과대학페암진료중심주임, 흉부회과전문가인 지수익교수는 150명 호흡학과전문가를 대표하여 공공장소전면금연건의서를 내놓았는데 근 85%의 페암은 담배연기에 의해 초래되였다는 증거를 밝히고있다.

2244명 공공위생전문가를 대표하여 중국질병통제중심 량효봉주임은 공공장소 전면금연건의서서 “전면금연은 만성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투입원가가 낮고 효과가 좋다. 전국의 공공위생사업일군들은 실내서 전면금연할것을 강렬하게 요구한다.”고 했다.

점점 더 많은 과학연구결과들이 담배연기가 다종 질병을 초래하는 원흉임을 증명하고있다. 이런 질병들을 예방하는 수단이 바로 담배연기를 피하는걸로 간단하다. 하기에 공공장소, 사업장소에서 전면 금연할것에 대해 립법하는것은 가장 효과적이고 명지한 조치로 된다는 견해이다.

공공장소흡연통제립법좌담회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실내공공장소 전면금연조례는 조속히 실시돼야 함을 건의했는데 례외가 없고 사각지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 그래야만 공중의 담배연기 피해도를 낮출수 있다는 주장을 강조했다.

전국적으로 볼 때 이미 18개 도시에서 지방성 흡연통제법규를 제정, 실시하고있는데 북경시가 가장 엄격한바 실내 공공장소는 전면 금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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