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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들도 설을 즐겁게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2-17 12:13:18 ] 클릭: [ ]

음력설기간 료녕성 무순제2감옥에서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체활동을 조직해 수감자들이 설을 즐겁게 쇠도록 했다.

 

2월1일부터 각 감구(监区)에서는 륙속 개조적극분자, 특별곤난수감자, 광동성에서 압송해온 수감자들을 상대한 좌담회를 가지고 물품을 발급하는 등 수감자들이 적극 개조하도록 격려했다.

감옥에서는 광동성에서 압송해온 150명 수감자와 207명 되는 특별곤난수감자들에게 40원기준으로 락화생, 해바라기, 과일, 사탕. 생활용품 등을 사주고 각 감구에서는 또 특별곤난수감자들에게 속옷을 사주었다.

이외 감옥에서는 수감자들을 조직하여 바줄당기기도 조직하고 각 감구에서는 여러가지 문체활동을 조직했다.

설련휴 수감자들이 뉴스프로를 시청하게 할 뿐더러 감옥의 교육과에서는 매일 륜번으로 희극영화도 돌려주었다. 각 감구에서는 혈육의 정을 이어주는 주요 경로인 전화를 잘 리용하여 통화시간을 합리하게 배치하여 설즈음에 가족이 더 그리워지는 수감자들의 애타는 마음을 다소 해소시켰다.

감옥내의 명절분위기를 띄워주려고 무순제2감옥에서는 2만원을 들여 길량측 나무에 초롱 등을 달아놓았고 설기간 음식을 평소의 토대우에서 평균 인당 100여원 더 늘여 맛나는 음식을 더 해주었다.

 

/ 마헌걸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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