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무순시중급법원 감형 공청회 개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8-28 12:48:10 ] 클릭: [ ]

8월25일 , 무순시중급인민법원에서는 무순제2감옥 법정에서 3분기 감형 공청회를 가졌다. 무순시중급인민법원 심판감독정의 4명 법관, 무순하북지구검찰원 2명 검찰관과 무순제2감옥 형벌집행과의 경찰들이 집행기관을 대표하여 공청회에 참가하였다.

공청회는 무순시중급인민법원 심판감독정 재판장 흥장혁이 사회하였다. 그는 공청회에 참가한 범죄자들에게 법률법규를 선독하고나서 범죄자는 《회피권을 신청할수 있고 자기 변호권이 있으며 법정 진술권이 있다》고 범죄자의 권리를 알려주었다.

공청회전에 무순시중급인민법원 심판감독정 법관들은 감옥에서 올려보낸 144명 감형범죄자들의 상황에 관련하여 충분한 합의를 거친후 22명을 감형대상을 이번 공청회의 중점으로 확정하고 44명 기타 범죄자를 뽑아서 증인으로 했다.

공청회가 시작되자 법관은 한명한명씩 범죄자들의 신분을 확인하고 법정조사를 진행, 법정에서 질문, 답변 하게 했다. 검찰기관에서는 발견된 문제에 대해서 문의를 제기하고 감옥측에서는 집행기관을 대표하여 보충 문의와 상관 설명을 하였다.

공청회가 끝난후 수감자들은 《이번 공청회는 재소자들의 복형권리를 존중 했을 뿐만아니라 복형권리를 보장하였다》고 말하면서 《이는 감옥집법에서의 진보라 볼수 있다. 금후 안심하고 잘 개조하여 다시 새 삶을 사는 시간을 단축하겠다》고 표했다. / 마헌걸 특약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