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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교통사고] 6명 한국부상자 8일 귀국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5-07-09 10:25:32 ] 클릭: [ ]

 

2일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 부상자

집안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6명 한국관광객들이 출원, 한국에 가 계속 관련치료를 받기로 하고 8일 저녁 장춘을 떠나 한국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는 17명 부상자가운데 첫패로 한국으로 돌아간 부상자들이다.

7월 1일 15시 41분, 28명이 탑승한 연길신세기려행사 관광차가 집안시 량수향 경내의 다리에서 추락했다. 10명 한국인이 숨지고 1명 중국운전사가 사망했으며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2일 부상자들을 길림대학 베쮼 제1병원에 호송하여 치료한 결과 모든 부상자들이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났다.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 왕해봉부원장은 첫패로 한국에 돌아간 6명 부상자들은 각기 우리 병원의 흉외과, 외상골과와 신경외상과에서 치료를 받았다. 모두 경상을 입었으며 비행기에 탑승할만한 신체상황이다고 소개했다.

한국부상자 안씨는 《지금 몸 상황이 매우 좋아요. 3시간동안의 비행을 할것 같아요》라고 하며 《중국에 있는 동안 의사, 간호원, 봉사자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가기전에 재차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보내요》고 했다.

8일 저녁 6명 한국부상자들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다른 한 소식에 따르면 길림대학 베쮼제1병원에 남아 계속 치료중인 기타 부상자들은 신체회복상황에 좇아 륙속 귀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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