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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교통사고 부상자 길림대학 제1병원서 구급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5-07-03 12:07:09 ] 클릭: [ ]

7월 2일에 찍은 집안 교통사고 발생 현장

7월 1일 15시 45분경 길림성 집안시 량수향 경내 집단(集丹)도로 51킬로메터+900메터 되는 곳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졌다. 사망자 가운데 10명이 한국인이고 1명이 중국인 운전수이다. 현재 교통사고로 인한 17명부상자들은 (16명 한국관광객, 1명 중국인 가이드) 길림대학 제1병원에 호송되여 구급중이다.

사고차량은 연길신세기려행사의 관광뻐스로서 연길시에서 단동시로 가는 도중 다리에서 추락전복했다. 28명 탑승자 가운데 26명이 한국관광객들이다.

사고가 발생한 후 길림성 성위 파음조로서기와 성정부 장초량성장은 중요한 지시를 내려 전력으로 부상자들을 구급할것을 요구하고 사고처리사업을 잘 할것을 포치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인 장엄은 사고가 발생하자마자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과 길림성위생계획출산위원회에서 파견한 6명 전문가들을 모시고 부상자들이 입원한 집안시병원으로 향했다.

전문가들은 부상자 하나하나씩 회진한 후 병상황에 따라 치료의견을 건의, 전문가들은 조건이 더 좋은 병원으로 호송할것을 건의했다.

주심양 한국총령사관과의 협상을 거치고 한국측의 동의를 거쳐 부상자들을 몽땅 길림대학 제1병원에 이송하여 구급하기로 했다. 통화시위생계획위원회는 18대 구호차를 가동하고 17개 의료팀을 무어 수행하기로 했다. 팀마다 의사, 간호원, 통역 각 1명씩 배치했다.

성급 전문가들도 18대 구호차와 함께 장춘에로 돌아왔다.

길림대학 제1병원에서는 즉시 돌발사건 응급의료구치예안을 가동, 부상자들의 접수와 의료구조 준비를 했다. ICU, 골과, 흉외과, 신경외과 등 관련 전문가들을 집합시키고 의료구조전문가소조를 설립했다.

부상자들이 도착한 후 의무일군들은 가장 빠른 시간에 의학감측과 구조를 했으며 매 부상자들에 대한 개성화 진료방안을 짜고 다학과 회진을 했다. 한편 경상을 입은 환자들에게는 심리간접인도를 했다.

길림대학 제1병원 흉외과 소국광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중환자 1명이 흉강막힘(胸腔闭塞) 수술을 받은 후 ICU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기타 16명 환자들도 모두 상응한 과실에서 치료 받고있으며 의무인원들이 24시간 끊임없이 추종치료를 하고있다.

길림대학 제1병원 왕해봉부원장은 《현재 최선을 다하여 절차있게 의료구조사업을 하고있다. 우리는 전체 병원의 최선을 다 합쳐 부상자들을 구조할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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