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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카드에도 유효기, 입금은 되나 인출은 안돼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문화신문 ] 발표시간: [ 2015-05-22 16:34:43 ] 클릭: [ ]

장춘시의 한 시민이 한장의 은행카드로 오전에 정상적으로 저금했는데 오후에 ATM자동인출기에서  돈을 찾을수 없게 돼  은행에  달아가 보니 자신의 은행카드의《유효사용기한 》이 지났던것이다. 그렇게 되면 카드결제소비나 인출기 인출이 불가능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카드의 돈을 찾자면 반드시 인공봉사로 하거나 다시 새로운 카드를 보충해야 한다고 한다.

유효시간에 즈음해 입금은 되고 인출이 안되는 은행카드 현상은 은행측에서 안전성을 고려하여 취하는 조치라고 한다. 은행별 카드소지인에게 미리 전화통지를 하는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안하는가 하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당전 시중에 많이 사용하고있는 은행카드는 크게 저금카드, 신용카드로 나뉘는데 저금카드는 유효기가 없다. 그러나 그중의 은행VIP고객에게  발급된 자금관리 카드는 제외된다. 문제에 봉착한 손씨의 카드가 바로 VIP자금관리카드였던것이다.

신용카드와 VIP자금관리카드에는 유효시간이 다 밝혀졌지만 카드소지인이 자칫 그 부분을 소홀한다. 

VIP자금관리카드일 경우 고객은 유효기한내에 주동적으로 은행에 가서 새롭게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고 신용카드일 경우 유효기한이 차기  1개월 전으로 신용카드중심에서 새로운 카드를 부송해보낼수 있다. 신용카드를 계속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반환하거나 은행에 가서 취소하는 수속을 하면 된다.

카드소지인이 카드의 유효시간을 깜박했다가  항공권을 떼는 등 급사용중 카드가 정지되였다면 카드소지인은 은행 신용카드중심에다 《긴급보상금(紧急补偿金)》을 신청해 급한 목을 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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