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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구 설립은 장길도전략의 실질적 추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12-24 08:57:26 ] 클릭: [ ]

구태구 설립식에서

20일, 구태시를 철회하고 구태구를 설립하는 제막식이 구태에서 있었다. 구태가 장춘시 대도시권에 들어섬은 장춘, 길림 지역의 일체화를 실현하고 지역행정관리체제의 《2원》구조를 타파하는데 유조하며 자원공유 우세의 상호 보충을 실현하고 장춘, 길림의 일체화발걸음을 다그치는바 장길도전략의 실질적인 추진이다.

길림성 성위 상무위원이며 장춘시 시위 서기 고광빈은 제막식에서 구태구의 설립은 장길도개발개방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장춘시 구역 발전공간을 확대하며 구태발전을 다그치는데 중대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고광빈에 따르면 구태구를 건립하는것은 간단하게 이름만 바꾸는것이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민생, 도시건설 등 여러가지 면에서의 새로운 기점이고 변화이며 요구인바 종합적인 기회와 동력으로서 더 높은 차원에서 금후의 발전에 대해 다시 위치를 선정하는것이다. 총체적으로 개방적이고 전형적인 생태구를 힘껏 만드는것이다. 개방이란 장길도전략을 중점에 두고 전 성에서 하나밖에 없는 공항과 잇닿은 경제구의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장춘 동부의 개발개방 교두보를 형성한다. 전형이란 진일보로 방식을 전이하고 구조를 조절하며 개혁혁신하고 공업과 봉사업을 함께 이끄는 요구에 따라 경제전형을 추진한다. 생태란 구태의 30%는 산이고 10%는 수면이며 60%가 농경지인 록색생태우세를 확대시켜 록색생태산업을 크게 발전시킴으로써 장춘 동부를 전원의 풍경이 물씬거리고 산과 물이 이어져 있는 생태병풍으로 건설한다.

구태구위 사장우구장은 《5년에서 7년 간의 노력을 거쳐 구태구를 신흥산업의 집결구, 개혁혁신의 선행구, 공항과 잇닿은 경제 시범구를 건설하여 장춘동부의 신형 도시군체를 구축하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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