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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청사회구역 건군절 맞아 제대군인 위문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8-01 11:15:24 ] 클릭: [ ]

7월 30일 오전, 연길시건공가두 장청사회구역에서는 《8.1》건군절을 맞으면서 사회구역내에 거주하고있는 항미원조 참전 제대군인들을 찾아 따스한 위문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장청사회구역 부주임 김연(민정주관)과 사업일군들은 로제대군인들의 신체정황과 생활정황을 료해한후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은 로제대군인 및 가족들의 사회구역공작에 대한 의견과 요구를 귀담아 듣고 일일이 답복을 주었다. 그들은 또 로당원, 로제대군인들이 국가와 사회건설에 바친 공적을 치하하고 신체건강에 주의하면서 만년을 즐겁게 보낼것을 희망하였다.

로제대군인들은 젊은 시절 국가의 호소를 받들고 참전한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며 퇴직한 후에도 당과 국가에서 잊지 않고 해년마다 찾아와 위문하고 관심해주니 매우 감사하다고 하면서 만년의 여열을 사회구역건설에 바칠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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