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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5.1》절 황금련휴 회복하지 않을듯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3-10-15 15:13:39 ] 클릭: [ ]

전국휴일판공실에서 진행한 법정휴일배치에 대한 의견조사가 이미 결속되였다. 휴일판공실의 위탁으로 중국사회과학원 관광연구쎈터에서는 이미 조사수치에 대한 분석정리사업에 착수했다. 이 쎈터의 특약연구원인 류사민은 민중들이 반영한, 휴가시간을 조절하지 않는 문제는 실현될 가능성이 있으나 황금주를 조절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사회과학원 관광연구쎈터 대학봉부주임은 조사수치 분석사업이 이미 시작되였는바 완정한 분석결과가 나온후 전국휴일판공실에서 공포할것이라고 표시했다.

군중들이 반영한 휴가조절문제에 대해 중국사회과학원 관광연구쎈터 특약연구원 류사민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짧은 휴가시간을 조절하지 않는것은 가능하다. 우리 나라 11개 전민휴가명절중 양력설, 청명, 《5.1》절, 단오, 추석 등은 모두 하루 휴식하고 주말을 빌어 3일의 작은 휴일을 형성하는데 소비제고로 볼 때 3일 휴가나 2일 주말휴식이나 별로 차이가 없다. 사람들의 려행계획을 놓고말할 때 7일 련휴일만이 주말과 다른 질의 변화를 가져다 줄수 있다. 이에 전년 휴일 총수가 변하지 않는 전제하에서 짧은 휴가시간을 조절하지 않고 정상적인 휴가로 하는것은 민의 혹은 경제수요로 볼 때 모두 가능한것이다.

《5.1》절 황금주 회복은 이번 조사에서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가장 높은 건의였다. 이에 류사민은 이렇게 말했다. 단지 인터넷조사를 통해 《5.1》절 황금주를 회복하는것은 현실적이 못된다. 이번 인터넷조사분석은 휴일개혁의 법정순서가 아닌바 황금주조정은 예로부터 반드시 국가에서 엄밀한 조사연구를 거쳐야 하고 조사수단이 풍부해야 하며 샘플량이 충분하고 표준조사군체가 합리해야 한다.

중국관광연구원의 황황(黄璜)박사는 이렇게 표시했다. 목전 황금주는 이미 국민들의 강성려행수요의 필수한 보장일뿐더러 국가에서 내수를 증가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주요수단으로 되였다. 군중들도 더욱 긴 휴가로 레저방식을 업그레이드하는 수요을 촉진할수 있는바 휴가시간을 조절하지 않는다 하여 현유의 황금주를 취소하지는 않을것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례년의 12월말이면 이듬해의 휴일배치를 모두 공포한다. 류사민은 올해에는 이 시간이 아마도 지연될것으로 예측했다.

그럼 외국의 휴가상황을 살펴보도록 하자.

화란법률은 서로 다른 업무종류에 대해 명확히 규정하였는데 휴가는 법률이 화란인들에게 부여한 권리이다.

례를 들면 화란에서 매체종사자들은 해마다 25개 근무일의 유급휴가(带薪假)가 있다. 뿐만아니라 그들의 휴가보조금은 년봉의 8%로 한달 로임에 달한다. 휴가시간이 너무 긴것을 고려하여 일부 사람들은 휴가시간을 감소하는것으로 더욱 많은 봉금을 바꾼다. 화란세법의 규정에 따르면 휴가기간 잔업을 포기하면 직원들의 년수입이 증가하는 한편 더욱 많은 소득세를 바쳐야 하기에 득보다 실이 많다.

또한 화란로동법의 규정에 따르면 휴가중 가장 많이는 70시간을 일할수 있는 즉 10일을 초과하지 못하며 이 기간 로임은 배로 증가한다. 또한 고용주가 직원에게 잔업을 요구하려면 로동국, 세무국 등 감독관리부문의 반복적인 협의를 거쳐야 한다. 때문에 화란에서 휴가기간에 잔업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적다.

독일에서는 사람들이 휴가시간을 령활하게 처리하는것이 가장 큰 특점이다.

독일 《련방휴가법》의 규정에 따르면 사람마다 매년 적어도 24개 근무일의 유급휴가를 향수할수 있다. 또한 설, 로동절, 통일의 날,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 법정휴일을 합치면 해마다 150일이 넘는 휴가시간이 있다. 독일정부는 사람들의 유급휴가를 격려하는바 자동적으로 유급휴가를 포기한 직원에게는 경제보상을 해주지 않는다. 독일법률의 규정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의 실제상황에 따라 휴가시간을 배치할수 있는데 직원들은 사전에 고용주와 유급휴가시간을 협상할수 있다.

독일의 국가법정명절인 통일의 날 10월 3일외 기타 명절은 각 주에서 스스로 결정할수 있다. 고용주는 사업의 수요에 따라 직원들의 휴가를 배치함으로써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보증할수 있을뿐더러 유급휴가도 락착될수 있고 려행시간을 자유롭게 배치함으로써 풍경구와 도로가 지나치게 붐비는것을 피면할수 있다. 하기에 독일은 휴가시간이 길고 휴가종류가 많지만 도로가 막히고 풍경구가 만원인 현상은 보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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