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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표식 위반 사고, 올해만 전국서 무려 2.6만명 사망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12-02 22:51:23 ] 클릭: [ ]

12월 2일은 중국의 첫 《전국교통안전일》, 주제는 《교통신호를 준수하고 안전하고 문명하게 출행하자》이다.

당일, 공안부 교통관리국 책임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는 붉은 신호등 무시하여 사상자가 발생한 도로교통사고가 4227건 발생, 798명이 사망했고 도로표식을 위반하여 사상자가 발생한 도로교통사고가 8만 7800여건 발생, 2.6만명이 사망했으며 자동차가 행인에게 양보하지 않은 사고로 429명이 사망했고 응급차도를 비법적으로 점용한 사고로 161명이 사망했다.

교통신호 설치의 실질은 도로권의 분배문제인데 도로권을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분배하는것은 공평, 공정을 실현하는 응당한 의무이다. 일부 지방에는 교통신호등 설치, 사용과 관리상에서 불규범한 현상이 확실히 존재한다.

공안부에서는 군중들의 의견에 중시를 돌리고 25개 중점도시에 9개의 사업조를 파견해 조사배제 및 정리개조를 진행하고있다고 이 책임자는 소개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전국 각지 공안교통관리부문에서는 9.9만조의 신호등을 조사배제하고 교통신호지시가 불명하고 교통참여자의 식별에 영향주는 문제들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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