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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관에서 걸려나온 마약 무려 2.3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6-26 23:41:29 ] 클릭: [ ]

광주 백운공항의 해관 사업일군이 승객의 짐속에서 마약을 사출해내고있다(자료사진).

작년부터 올 5월까지 전국 해관에서는 도합 724건의 마약사건을 해명, 2.3톤의 마약을 몰수, 범죄용의자 614명을 나포했다.

이는 25일, 《6.26》국제마약금지일을 맞아 해관총서 마약금지국 부국장인 허문영(许文荣)이 중외매체 통보회에서 소개한것이다.

허문영에 따르면 물류업의 발전과 더불에 마약밀수 방식도 전통적인 화물운수 경로로부터 쾌속택배와 우편 경로를 통하는 쪽으로 발전하고있다.

마약밀수 선로면에서 이전에는 변경지구에서 발생하는 비률이 높았는데 현재는 내지쪽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마약밀수 수법면에서 마약밀수범들은 마약밀수범과 마약을 분리시키는 더욱 은페적인 수법을 쓰는가 하면 면목도 모르는 유람객에게 부탁해 그의 짐속에 마약을 함께 넣어 운송하도록 부탁하거나 경외에서 날아온 마약소포를 대신 접수하도록 부탁하는 방법도 사용하고있다.

허문영은 해관은 마약밀수 타격사업에서 준엄한 형세에 직면했는바 목전 세계적으로 마약문제가 지속적으로 범람하고 경외 주요마약원천지의 마약이 우리 나라에로 지속적으로 침투해 들어오고있다. 마약밀수 선로, 주체가 부단히 변화하고있고 은닉방식이 다양하며 수법이 전업적이고 은닉성이 강해 해관의 마약금지사업에 계속  난도가 가해지고있다고 말했다.

우리 나라 해관에서 국제기구협력 강화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해관 마약금지 사업공간이 많이 확대됐다. 알아본데 따르면 지난 3월, 중국해관은 세계해관조직 구조내에서 마약밀수 전지구 타격련합행동인 《천망행동》을 발동할것을 창의하였는데 목전 세계해관조직 제31기 집법위원회 회의에서 심의, 통과되여 올 9월부터 10월사이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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