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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축복을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1-22 17:53:38 ] 클릭: [ ]

모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축복을

리미화(연변언어장애훈련센터 교사)

 

올해의 설이 모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축복이 되여주었으면 좋겠다. 불편하지만 소외되지 않는 밝은 자세와 마음들이 기대된다. 우리 센터의 모든 언어장애를 가진 애들이 하루빨리 나아져 부모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것이 제일 큰 소망이다. 따듯한 마음과 마음들이 합치고 모여지면 세상은 더욱 밝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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