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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군중안전만족률 91.54%로 상승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1-17 22:36:40 ] 클릭: [ ]

16일, 길림성공안청은 《최근에 전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 성 공안사업에 대한 인민대중의 만족도는 90.5%이고 안전감만족률은 91.54%로서 동시기에 비해 0.66포인트 상승했다》고 소개했다.

성공안청에 따르면 지난해 공안부와 성당위, 성정부에서는 우리 성 공안사업에 긍정적인 지시를 57차나 내렸다.

《인터넷지명수배자 단속》행동에서 우리 성 공안기관의 인터넷지명수배자 단속률은 90.79%에 달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단속행동에서 성적이 우수한 장춘시공안국과 성공안청은 공안부로부터 각기 집체1등상을 기입받았다.

지난해말까지 우리 성의 여러 도시들에 설치한 감시카메라는 17만여개에 달했다.

지난해 장춘, 길림, 백산, 송원 등지의 공안기관에서는 선후로 《야간순라구역통제, 주간사회구역통제, 거리교통경찰통제》의 대순라방지사업을 진행하여 각급 당위와 정부의 일치한 긍정과 인민군중의 호평을 받고있다.

그 외에도 전성 각급 공안기관에서는 사회모순 조사배제와 민간분규 조해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지난해 우리 성의 화재사고 사망인수, 부상인수,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동시기에 대비해 각각 69.8%, 80%, 47.8% 하강했다.

《4흑4해 타격제거》행동에서 우리 성 경찰은 일련의 가짜저질제품 생산판매 범죄사건과 색정, 도박 사건을 해명하고 《4흑4해》소굴 716개를 짓부시고 범죄무리 30개를 짓부셨으며 각종 《4흑4해》 위법범죄인원 857명을 타격처리했다.

전성 각급 공안기관에서는 교통, 학교차량, 교정 안전관리에 중시를 돌렸다. 특히 《음주운전》, 《3초과 1피로》행동과 《향진평안소통》, 《문명교통시범도로》창건 등 사업에서 선명한 효과를 거두었으며 교통사고 건수, 사망인수, 부상인수가 선명히 하강했다.

지난해 우리 성에서는 대형전시전람회를 도합 266번 조직했는데 악영향을 끼친 안전사상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해 열린 전국 경무실전교관기능무술시합에서 우리 성 대표팀은 단체3등의 우수한 성적을 따냈다.

공안민경들에게 법정사업일이외의 잔업보조금을 발급한것은 지난해 성공안청 당위에서 실시한 민경우대정책중 하나의 하이라이트이다. 그 외에도 성공안청에서는 성인적자원사회보장청과 련합하여 《경찰배우자 재취업공사》를 실시하여 취업하지 못한 경찰배우자들에게 매월 최저 600원이상의 보조금을 발급하여 광범한 민경과 가족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전성 공안기관에서는 선후로 45명의 민경이 공적인 일로 부상을 입었고 12명이 공적인 일로 희생됐으며 2명이 전국 공안계통 2급영웅모범칭호를 수여받았고 1명이 《전국 특급우수인민경찰》칭호를 수여받았으며 22명이 전성 공안기관 《경영선봉(警营先锋)》, 《도주자추격영웅》영예칭호를 수여받았고 612명이 1, 2등공을 기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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