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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지난해 421만여건의 경찰신고 접수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1-10 23:32:30 ] 클릭: [ ]

1월 10일은 전국 공안기관의 26년째 《110선전일》이다.

길림성공안청은 9일 소집한 전성 공안기관 110선전일 소식공개회에서 올해 전국 공안기관의 《110선전일》주제는 《문을 열고 경찰을 평가하며 민중의 우려를 해결하며 평안을 보장한다》는것이라고 소개했다.

성공안청에 따르면 2011년, 지난해 전성 공안지휘중심 및 110신고복무대는 범죄타격과 군중복무를 병합하여 강력하게 공안110브랜드를 만들었다.

지난해 전성에서는 군중의 신고를 421만 2553건을 접수, 그중 형사사건 3만 9844건, 치안사건 27만 3852건, 교통사고 26만 4166건, 화재사고 3만 2997건, 각종 구조요구를 10만 395건 접수하여 71만 4213건을 직접 경찰을 출동했는바 법죄분자들의 기염을 유력하게 타격하였으며 위법범죄사건이 선명하게 하강했다.

동북 4개 성구 경무협력을 전개하여 전성의 고속도로, 국가와 성급 간선도로의 성급 접경지의 치안초소에 실지조사를 진행했으며 《길림성공안기관 도로치안초소건설의견》을 출범하여 방지통제 네트워크를 진일보 엄밀히 했다.

연길시에서는 솔선적으로 전성 도시관리지휘중심을 건립하여 도시응급지휘련동을 실현했다.

연변공안변방부문에서는 변경선이 길고 변강치안형세가 복잡한 정황에 대처해 변경의 촌툰에 고과학기술의 련동 경찰신고장치에 의탁해 변경110을 룡두로 군중의 련방조직을 보장으로 하는 네트워크 경무관리모식으로 각종 다국적 위범범죄사건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였으며 변경의 치안안정을 수호했다.

백산시공안국에서는 엄격히 선발, 엄격히 훈련, 심사한 기초상에서 16명의 자질이 높은 110녀자경찰을 초빙하였다.

료원시공안국에서는 모순분규 542건을 화해, 빈곤 신고인 155명을 방조부축, 군중 만족률이 89%에서 98%로 대폭 상승했다.

장춘, 사평, 료원, 송원, 백산, 돈화, 공주령, 무송 등 지에서는 복무리념을 창신하여 110신고 제시패쪽과 위치측정표식 설치를 추진했으며 인원이 밀집하고 치안이 복잡하며 위치설명이 곤난한 구역과 가로등, 전선대 등 공공시설에 110신고 제시패쪽과 위치측정표식 2만 7081개 설치하여 경찰처리 효률과 준확성을 제고시켰는바 매일 110신고제시패와 위치측정표식을 통해 20여번씩 출경했다.

성공안청 인터넷포탈사이트 플랫폼에서는 인터넷110신고복무플랫폼을 설치하여 1657건의 인터넷신고를 접수했다.

통합된 110, 119, 122 경찰신고복무시스템을 부단히 완벽화했다. 통일적인 신고접수 수치와 각종 정보를 제때에 시스템 응용플랫폼에 입력하였으며 사업모식, 정보관리, 심사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4가지 통일》을 실현했다.

동영상지휘감독통제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리용하여 전성 성, 시, 현, 파출소 4급 공안기관의 가시화지휘를 실현했다.

전성 시, 현급 공안기관에서는 성공안청의 배치에 따라 공안110지휘복무시스템 브랜드를 초보적으로 형성했으며 열점을 만들어 특색이 있는 위민, 편민, 리민의 량호한 발전태세를 체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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